조갑제 "2028 총선 공천배제 살생부 1번?…돌에 새겨져 있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2028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 진영의
오전 06: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조갑제 "2028년 공천배제 명단 만든다"···장동혁 1순위 지목 [이뉴스투데이 박강규 정치전문기자] 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2028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 진영의 인적 쇄신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며 이른바
아마도 장동혁 대표는 2년여전 총선에서 유권자들께 만약 당선되면 국회로 가지 않고 올공 등 장외로 돌아다니며 욕설 패악질하겠다고 공약? 국회의원이며 제1야당 대표의 체통도 품격도 없이 연일 계속되는 최하급 비속어정치에 역겨움이 전부입니다. 물러가라고 충고해야 할 원로들도 절대
부정선거? 요즘 시대가 어떤때인데 그런게 있을리가요 ^^ 2020년 총선 다음날 민주당 씽크탱크 수장 양정철님 발언 보세요 얼마나 "정직"하게 선거 준비했는지 마음으로 모두 느껴지네요 😊
[고견을 듣는다] “잠실시위, 청년 주도 정치변혁 신호탄… 2년뒤 총선서 드러날 것”
[고견을 듣는다] “잠실시위, 청년 주도 정치변혁 신호탄… 2년뒤 총선... “그동안 한국 정치를 규정해왔던 이념은 더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보수는 물론 진보도 오래전에 국민을 이끌 어젠다를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나타났듯 지금은 기존 정치체제가 몰락하고 새로운 형태의 정치지형이 탄생하는 과정입니다.” 2일 서울 서대
초감각 아재인 나도 이런 건 못 맞힌다. (2024년 총선 관련 기사임) #498개월 #MAGA
6년전 21대 총선 때 문재인의 멘트 “본투표는 붐빌 수 있으니, 사전투표로 분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함 저 당시 민주당이 사전투표에선 큰 표차이로 이기고, 본투표에선 거의 짐 심지어 저 때는 사전투표반대운동도 없었음. 사전투표에서만 민주당이 이길 이유가 정말 ‘하나도‘없었음. 너무도 뻔하지만 문재인은 당연히 알고있었다.
“정청래 사퇴의 변은 본인이 李와 ‘동급’이라는 선언” [법정모독 U...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강수영 변호사, 박상수 변호사- 진행·연출: 김형민,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서 장동혁 대표 체제로 다음 총선…
[정치쇼] 조갑제 "사전투표 폐지는 참정권 제한, 펜싱경기장 불법행위 ... -'언더 찐윤', 다음 당권 못 찾아...장동혁 생명 연장 -한동훈 몰아내려 했던 공범의식 있어...복당에 예민 -PK·TK과 강남권 의원...28년 총선 공천권에만 매달려 -지선 보고서에 '장동혁 혼신'...정점식 "내용 몰랐다" -당대표와 원내대표가 논의도 안했다는 얘기..
[정국인터뷰]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 "이대론 총선·대선 못 치러…장동... 국민의힘 내 소장 개혁파
갈아엎으세요. 민수형. 대구에 있는 의원중에 대여투쟁 앞장서던 사람 누가 있어요? 정치미숙아 우재준도 대구 의원임 현 지도부 흔들고 윤석열 대통령 괴롭히던 것도 대구 부산임. 대구 부산 다음 총선 때 물갈이 못하면 이제 우리가 적폐입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정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걸 알고 국힘에서 이렇게 선관위 문제를 이재명 정부 탓인것처럼 교묘하게 현수막을 만들어 국민들을 속이는 거에요. 그럼 먹고 살기 바쁜 국민들이 '아~이재명 탓이구나' 할테니까요. 진보당처럼 바로 밑에 "ㅈ까"라고 현수막 달아서 맞받아쳐야 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무시해버려서 국힘한테 지지율 따라잡혔잖아요? 이제부터라도 신경써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2년 후 총선 뒤집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철수 "장동혁, 국조 종료 전까지 쇄신안 마련 못하면 결자해지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장동혁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회복의 전기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주요 승부처의 인물과 조직의 재건 방안은 무엇인지 구체적인
안철수 "장동혁, 당 쇄신안 마련해야…힘에 부친다면 결자해지"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장동혁 대표를 향해 "다음 총선에서 회복의 전기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주요 승부처의 인물과 조직의 재건 방안은 무엇인지 구체적인 쇄신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장 대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국정조사가 끝나기 ..
[오늘과 내일/윤완준]장동혁, 황교안의 길을 가려 하나 국민의힘의 전신인 미래통합당이 2020년 총선에서 참패한 뒤 일부 극단적 유튜버들이 투표가 조작됐다는 음모론을 제기했다. 미래통합당 일각에서 이에 동조하는 주장이 나왔지만 다수 의원들은 그런 식으로는 당의 미래가 없다고 거리를 뒀다. 당시 총선 참패로 사퇴한 황교안 …
[인터뷰] 이성권 "장동혁, 의원총회도 안 나와…지방선거 결과, 장동혁... 'SBS ' 진행 : 주영진 앵커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 "국힘, 지방선거 양적으로 졌고 질적으로도 당력 집중한 곳에서 져" "지방선거 결과, 장동혁 노선에 대해 민심이 심판한 것" "국힘, 지도부 교체·노선 전환 통해 새출발해야" "정점식, 18일 예정인 본회의 전에 의원총회 하자고 제안해" "전국적 재선거 전제 선거소청은 바람직하지 않아" "선거소청 독단적…오세훈 등 이해당사자·의원들과 소통했어야" "장동혁의 권한 남용·날치기…절차적 정당성·투명성에 흠결" "국힘 여론조사 역전, 착시효과 가져올까 우려" "상대 실수로 얻은 표, 거품처럼 사라질 수 있어…스스로 쇄신 필요" "장동혁 체제로 다음 총선·대선 안 된다는 데에 당내 절대 다수 공감" "한동훈 복당 두고 다른 정치적 갈등 우려하는 의견도 있어" "장동혁, 의원총회도 안 나와…의원들과 소통 많이 부족한 상황" ▷ 주영진 / 앵커 :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선관위 부르마블 쩌네.. [서울신문] 4월 총선 앞두고 1년간 33차례 선진국·휴양지로… 수억원 ‘펑펑’ 고위급 동행 땐 경비 더 치솟아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