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상욱, 잠실 시위에 막혀 빌린 칼로 정상 탈환…中 꺾고 아시아선...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스타 오상욱(대전시청)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을 탈환했다. 장비를 빌려 출전한 대회에서 거둔 값진 성과다. 오헤럴드경제 · 6.20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