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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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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난길의 두부칼 자 모 c~~~~~~~~~~
태극기가 거꾸로 네요? 껄껄 신기하군요?
이것도 거짓말로 자모를 깠자나여 
하려나?ㅋㅋㅋㅋ

예상해

즈난길의 두부칼 자 모 c~~~~~~~~~~ 태극기가 거꾸로 네요? 껄껄 신기하군요? 이것도 거짓말로 자모를 깠자나여 하려나?ㅋㅋㅋㅋ 예상해명: 아이 뭐 내가 태극기를 거꾸로 달았다고? 아니~들어봐 내가 지금까지 했던 패턴을 봐봐 내가 태극기를 거꾸로 달았겠어? 말도안돼~ 아니 내가 그런 미친 사람은 아니잖아 (썩소) 아니~ 나도 모르겠어 왜 태극기가 아니 내가오늘 아침에 일찍 나왔거든? 그때 뭐가 뒤집어졌나? 정신없어서 못봤나? 아~모르겠어~ 자꾸 무슨 프레임 씌우려는거 같은데 하..다썰남이 시킨건가? 아니 만약 뒤집어진거 알고했다 치자 그게 뭐! 일부러 뒤집은게 아니라니까~ 내가 미쳤어요? 매일 올공와서 "재선거"외치는데 무슨 태극기를 거꾸로 달아~ 해명 됐지? 끝 무지성빡대가리 지지자 댓글 예상- 1.넌 올공 몇번 나왔냐?ㅋㅋㅋㅋ 2.자모님은 서울대 나오고 그럴분이 아니에요 3.좌혁 또 분탕치네 4.착각할수도 있지 넌 실수안함? ㅂㅅ들

자~ 2-3게이트 Q&A 해드립니다.
털보 아저씨 왈 이분들 금요일날 와서는 분탕치기시작했다.
>네 그전부터 있었구요 같이 사진도 찍으셨는데 6

자~ 2-3게이트 Q&A 해드립니다. 털보 아저씨 왈 이분들 금요일날 와서는 분탕치기시작했다. >네 그전부터 있었구요 같이 사진도 찍으셨는데 625 기념하면서 같이 찍었잖아요;; 진짜 왜그러세요 태극기로 내부를 가리려는 행위를 해서 지키려고 했단 썰이 많은데 >사건당일오전 경찰소환 3번하였을때 마지막 소환에서 자기 물건이 훼손 도난 당했다며 우리쪽에 오셔서 너네냐고 했고 경찰 출동 함 이때부터 본인 짐 주변으로 증거보존 해야하니 아무도 못가게 막음 게이트 태극기 붙어있는 상황인데 이상황에서 게이트를 지키는 사람이였으면 내부 안보이는데 태극기를 왜붙여라는 말이 나와야함 큰태극기 붙이지마 ! 안에 안보인다고 ! 가 정상 발언임 근데 네번째영상 참고 > 왜 남의 짐을 건드리냐고! 짐건드리지 말라고! 라고 외침 애초에 후레쉬를 준비하고있었음 대체 어떻게 알고 갑자기 후레쉬를 준비.하고계셨던걸까? 자혁 현장가서 이야기 들어보니 문게이트를 방어하셨다 안에 잘보이게 하시려고 하신거다 라는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조현영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조현영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7일 낮 12시 기준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경찰 비공식 추산 3천여명이 모였다.토요일인 전날 오후 10시 기준으로는 경찰 비공식 추산 3만여명이 모였었다.현재 시위 참가자들은 개표소 8개 출입구에 각각 모여 투표함 반출 여부를 감시하고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보안 직원들이 남아있는 경기장 안에는 잠실7동에서 '봉쇄'를 뚫고 가져와 개표를 마친 투표함이 있다.이외에도 투표지 분류기, 계수기, 개표용 테이블, 상황표 등도 반출하지 못하고 그대로 놓여있다.개표소에 갇혔던 것으로 알려진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0∼30명은 전날 새벽께 경기장을 빠져나갔다는 증언이 있으나 선관위는 공식 확인을 거부하는 상황이다.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초반에 마이크를 잡았던 시위는 20∼30대 시민 주축으로 양상이 바뀌었다.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올림픽공원 내 실시간 인구는 최소 1만2천명에서 1만4천명이며 20대(17.9%)와 30대(23.1%)가 41%다.일부 참가자를 중심으로 시위 물품을 태극기로 한정한다는 지침도 내려졌다. 성조기가 주로 극우 단체의 상징물로 여겨진다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소셜미디어(SNS)에는 올림픽공원역 일대에서 성조기를 파는 상인을 자제시키는 청년 참가자의 모습과 함께 "여기는 광화문이 아니다"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그러자 성조기를 든 참가자들은 "분위기가 이상해졌다"며 반발하는 분위기다. 한 고령층 참가자는 '성조기 내려달라'는 요구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명확한 시위 주최자가 없는 만큼 '성조기 통제권'이 있느냐는 반박도 나왔다.이날 새벽에는 현장을 찾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향해 일부 참가자가 야유하기도 했다.잠실7동 제2투표소를 봉쇄한 시위대를 경력 1천여명으로 강제 해산했던 경찰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다만 월요일 새벽이나 출근 시간대에 경찰이 강제 해산에 나설 수 있다는 예측이 퍼지면서 시위 참가자들이 '밤샘 대비'를 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연합뉴스 #yonhapnews #잠실 #지방선거 #투표용지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