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도 못 막은 잠실 참정권 집회… "얼음물 나르다 보면 온몸이 땀범벅...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얼음물 한 번 가지러 다녀오면 속옷까지 다 젖어요. 태풍이 올라온다고 해서 그런지 습도가 높아 땀이 더 많이 납니다.”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2-2 게이트 앞. 전날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에 발효된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원봉사자 이진성(가명천지일보 · 7.12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