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시위대에 “테무경찰” 조롱당한 경찰관 심경…“작정하고 욕설 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이 참가자들의 조롱과 욕설, ‘테무경찰’ 등 허위사실 유포를 겪은 뒤 내부망에 심경을 밝혔다. 그는 무대응이 강조되는 현장에서도 인내가 한계에 다다를 수 있다며 경찰 인권과 자존심 회복, 체계적 지원을 촉구했다.
오전 02:1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