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게이트 지키고, 밤새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다시 오고, 땀흘리며 태극기를 펄럭이고, 여기저기 청소도 하고, 지나가시는 시민분들 간식챙겨드리고 이렇게 계속 하다보니 이곳에서 힘이 되는 건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시시콜콜한 이야기에 웃고 공감하고 밤 12시가 되면 악기소리가 멈추고 고생했다며 인사를 건네는 그런 소소한 시간들이 참 소중해졌습니다. 여기에 왜 나와있는지 잊은 적 없습니다. 모든 어른분들이 그러시듯 청년들도 이곳에 왜 나와있는지 잊지않았어요. 이런 시간들은 하루종일 자리를 지키던 청년들이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입니다 ! 여전히 주변에는 올공이 아니라 다른곳에 놀러가는 친구들이 더 많아요. 이런 거라도 올리면 주변 친구들이 조금은 마음편히 와주지 않을까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십니다 ! 벌써 22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 언제나 몸 건강히 ! 멸공🇰🇷🫡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5: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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