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건하게 태극기가 걸려 있습니다. 선관위 투표 박스 보셨겠지만, cctv도 없는 곳에 보관 되었었다고 하네요. 퇴근길에 잠시 들렀습니다. 많은 분들이 항쟁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장동혁 대표님 외손녀가 하늘 나라의 별이 되셨다해요. 아프고 슬픈 사람에게도 잔인한 인간들이 있습니다. 사람의 도리가 무엇일까요. 아프거나 상중에는 근엄함을 지켜야 합니다. 사람답지 않게 사는 사람을 가르켜 짐승보다 못한 놈이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 많은 것 같네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5:2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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