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현장 검증하러 서울 잠실7동의 제2투표소로 간 법원은 현장에서 아무 것도 찾지 못했습니다. 증거 보전을 결정했던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황당하게도 이미 폐기됐기 때문입니다. 전국 18개 대학 학생회는 참정권이 훼손되었다며 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 #JTBC뉴스 #아침앤 #투표지상자 #잠실투표소 #투표용지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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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선관위가 폐기했다던 '서울시장 투표상자' 전격 공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제보를 통해 확보했다는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법원 또는 수사기관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전 씨는 12일 오후 잠실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자료를 이미 다수 확보해왔다”며 “이번에는 모든 국민이 알 정도로 명확한 증거가 확보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장에서 상자를 직접 공개했다.전 씨 측 설명에 따르면 해당 상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잠실7동 제2투표소에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서울동부지법은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의 증거보전 신청을 받아들여 현장을 찾았지
지난 10일, 법원이 부실 선거 의혹과 관련한 증거 확보를 위해 잠실 투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논란이 된 투표용지 상자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상자가 법적으로 보관해야 할 대상이 아니어서 폐기물 처리 업체에 넘겼다고 해명했는데요. 기자가 해당 업체를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투표상자 #투표용지부족 #선관위 #지방선거 #잠실투표소 #법원 #증거보전 #폐기물 #개혁신당 #김정철 #KBS #KBSNEWS
부정선거론에 불지핀 선관위… 투표상자 폐기 논란 일파만파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보관상자 폐기 논란이 커지며 6·3 지방선거 부실 관리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법원의 증거보전 통보에 앞서 폐기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의힘은 "핵심 증거가 사라졌다"며 공세를 강화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