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들 오늘 바쁘겠네.... 시청-종각 사이에 홀리 페스티벌, 거룩한 방파제, 퀴어축제 세가지 있고... 올림픽공원도 가야할테고.. 광화문이니 어디니... 아니 근데 얼굴 진짜 다 가렸어 얘네....
오후 09: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올림픽공원 들어서면 극우들의 재선거 구호가 공간을 완전히 점령하고 있다. 태극기 흔들며 퍼레이드 하듯 계속 오가고, 심지어 버스킹도 하고 있음. 매우 위압적이고 공포스러운 분위기임. 위버스 콘 페스티벌 관객들은 핸드볼경기장에 차려졌어야 할 휴식공간만 뺏긴 게 아니다. https://t.co/cbsNMRBcDj
위버스콘, 세대와 장르 넘은 이틀간의 K팝 낙원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하이브의 글로벌 음악 축제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이 행사장 인근 시위로 인한 안전 우려 속에서도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로
근데요 여러분 올림픽공원 시위는 헌팅이 아니고 페스티벌이 아닙니다. 오늘 사실 너무 많은걸 보고 느꼈습니다. 어른이면 어른다워 주세요.
오늘 무조건 잠실에 모여야 하는 이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아레나) 바로 옆에는 체조경기장(KSPO돔)과 88잔디마당이 있습니다. 오늘 KSPO돔에서는 하이브가 주최하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K-pop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이자, 해외 팬들도 대거 몰리는 국제적인
위버스 페스티벌 온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이 분들 줄서서 기다리시던데 영어로 쓰인 재선거 관련 자료를 들고 줄따라서 돌아다니기만 해도 해외에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버스콘, 개표소 봉쇄 집회 불똥…“입장 방식 변경” [공식] 하이브의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버스콘’)이 행사장 인근 집회 여파로 일부 운영 내용을 변경했다.‘위버스콘&r...
서울 개표장으로 쓰이고 있는곳 올림픽공원 일대 내일 위버스콘때문에 강제해산 명령 떨어질텐데.. 집회허가도 안나올거고 버티고있는분들 강제구인,부상우려되니 조심하시길....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