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2-1 폭행, 폭언 사건🚨 자리를 지켜낸 저희가 피해자인데 가해자분들께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시길래 참고 있다가 업로드합니다. ✅ 음주 후 올공 오지 마세요. ✅ 폭력, 폭언하시는 분들은 오지 말아 주세요. ✅분열과 공포 조성하지 마세요. 위험한 상황이라 할지 언정.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는 겁니다. ✅ 감정 컨트롤이 안 되면 집에서 쉬세요. 🚨앞으로 2-1은 폭력과 폭언을 하시는 분들을 퇴장 조치를 취하기로 하였습니다.
오전 04: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올공 2-3 정보입니다. 해당 게이트는 "애국대학" 및 그 외 기타 반국가세력이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국민을 폭언 및 폭행을 하고 있으며 "성조기" 및 "국제수사" "A-WEB"등 극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곳입니다. 반드시 "성조기"지참및 주변 인원이 폭언 및 폭행으로 유도하는 경우가 많은 상황이므로 안전에 각별히 유의 부탁드립니다. 항상 국민의 안전과 애국자분의 무한한 존경을 표합니다. STOP THE STEAL
극우 세력의 공무집행방해 행위와 유소년 핸드볼 선수단 소지품 검사 관련 사안에 대해 수사기관이 집중 수사 방침을 밝힌 가운데, 경찰관에 대한 폭언·욕설·위협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이 예고됐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속보 #경찰 #구속영장 #공무집행방해 #집중수사
경찰관 얼굴에 침 뱉고 폭언…잠실 집회 참가자 현행범 체포
경찰관 얼굴에 침 뱉고 폭언…잠실 집회 참가자 현행범 체포 경찰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침을 뱉고 폭언을 한 여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40대 여성 A씨를...
경찰관 얼굴에 침 뱉고 폭언…잠실 집회 참가자 현행범 체포
경찰관 얼굴에 침 뱉고 폭언…잠실 집회 참가자 현행범 체포
지난 8일 개표소인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핸드볼 여성 유소년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소지품을 뒤지고, 일부 취재진을 향해 폭행·폭언 등을 일삼아 논란이 일었습니다. #KBS #KBS뉴스 https://t.co/C1gXORahQq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일주일째에 접어들면서 일부 시위 참가자가 경기장에 진입하려는 입주 체육단체 직원들의 기자회견을 가로막고 취재진에게 욕설과 폭언을 쏟아내는 등 ‘통제 불능’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체육단체 직원들 사이에선 “이제라도 공권력 투입이 필요하다”는
'중국 공안'으로 몰린 경찰, 결국 실명 공개…"경찰 인권 고민해야" 잠실 개표소 시위에 투입된 경찰들 중 일부가 중국 공안이라는 주장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는 가운데, 영상 속 경찰이 실명을 공개하고 '경권 회복'을 주장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2기동단 경비과장 김○○ 경정은 전날 경찰청 내부망을 통해 '경
"중국 경찰이냐" 조롱당한 그 경찰관이 올린 글…"경권은 어디로" "중국 경찰이냐" 조롱당한 그 경찰관이 올린 글…"경권은 어디로"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전체메뉴 검색 English 구독신청 Family Site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닫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검색 닫기 공유하기 공유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주소복사 내용 요약 요약 네이버 구독 구독 다음 구독독 구독 본문 요약 "중국 경찰이냐" 조롱당한 그 경찰관이 올린 글…"경권은 어디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경찰관이 경권 회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2기동단 경비과장인 김민규 경정은 전날 경찰청 내부망에 '경권은 어디로'라는 제목의 글을 실명으로 게시했다. 김 경정은 지난 5일 시위 현장에서 시위대에 둘러싸인 채 "무전 해봐라", "왕따냐" 등 모욕을 당하는 영상이 퍼지며 '중국 경찰'이라는 허위사실이 유포된 당사자다. 해당 요약은 자동화된 기술로 생성되었으며, 일부 핵심 내용이 생략되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 파악을 위해 전체 본문을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제공 = 파이낸셜뉴스 & NAVER MEDIA API) 닫기 사회 사건·사고 "중국 경찰이냐" 조롱당한 그 경찰관이 올린 글…"경권은 어디로" 김희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10 14:12 수정 2026.06.10 14:44 확대 축소 출력 5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경찰들이 투표함 반출을 막는 시위대 및 시민들을 끌어내고 있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경찰관이 경권 회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2기동단 경비과장인 김민규 경정은 전날 경찰청 내부망에 '경권은 어디로'라는 제목의 글을 실명으로 게시했다. 김 경정은 지난 5일 시위 현장에서 시위대에 둘러싸인 채 "무전 해봐라", "왕따냐" 등 모욕을 당하는 영상이 퍼지며 '중국 경찰'이라는 허위사실이 유포된 당사자다. 그는 이 글에서 "추락한 교권 회복을 위해 교사들은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제는 우리의 인권과 자존심이 어느 수준에 있는지, 그리고 필요 이상으로 추락했다면 이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 스스로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적었다. 김 경정은 이번 시위 현장에 대해, 참가자들에겐 성공적 집회일 것이라며 "큰 실책이던 서부지법 사태를 넘어 미신고 집회이면서도 소요나 큰 폭력으로 번지지 않고 가시적으론 질서정연한 모습을 보이며 지금까지는 당국의 제지를 거의 받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그러나 동시에 "이 과정에서 이뤄지는 소규모의 불법과 일탈 행위는 대부분 교정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시민들의 소지품을 수색하고, 취재진이나 경찰을 향해 폭언을 일삼는 상황을 꼬집은 것이다. 이어 "앞으로 시위 양상은 어디까지 경찰이 용인해줄 것인지를 시험하는 수준으로 변할지도 모른다"며 "그만큼 경찰에 가해지는 압박이 험악해질 것이고, 우리의 인내심과 자존심은 그것을 견뎌낼 만큼 대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경정은 "경찰이 실책을 책임지고 고쳐나가면서도 우리가 그로 인해 나약해지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용기 섞인 시도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김 경정의 배우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악플러 등에 대한 고발을 예고한 상태다. [email protected] 김희선 기자 #투표용지 #시위 #잠실개표소봉쇄시위 #올림픽공원 #경찰 #경권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Top 금융·증권 금융 증권 부동산 정책 건설 철도·항공 ·선박 부동산 일반 산업·IT 산업 통신·방송 게임 인터넷 블록체인 의학·과학 경제 경제 일반 생활 경제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국방 사회 사건·사고 검찰·법원 행정·지자체 교육 전국 국제 국제 경제 국제 정치 국제 사회 동남아 라이프 연예 패션/뷰티 스포츠 푸드·리빙 레저·문화 오피니언 사설/칼럼 사외 칼럼 기획·연재 fn파인더 fn시리즈 핫이슈+ fnEdition 포토 기자ON fn영상 신문보기 fnSurvey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규약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구독신청 고충처리 사이트맵 fn family 부산파이낸셜뉴스 팩트블록 파이낸셜뉴스재팬 fn이벤트 Financial News 주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전화 : 02-2003-7114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510 등록일자 : 2017.05.08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All rights reserved. 회장 : 전재호 부회장·발행인 : 전선익 사장·인쇄인·편집인 : 송의달 편집국장 : 김홍재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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