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올림픽 공원 국민참정권(올공) 4일차인데 너무 피곤해서 기절하겠다ㅋㅋㅋㅋㅋ세포하나하나가 피곤하네 근데 왜 여기 사람 개많은데 언론 보도 하나도 안하는거임? 개어이없네; 추가로 여기 4일 노숙하면서 알게된 점 1. 머리를 4일 안감아도 그렇게 찝찝하지않다(양치, 세수만 함) 2. 나라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사람이 진심많다(나라 걱정에 우는 사람을 하루에 두명꼴로 본다, 특히 어머니들; 많이 짠함) 3. 현재 돌아가는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다(단순히 참정권 문제뿐 아니라, 역사적인 흐름까지 아는 분들이 꽤많다) 4. 구호를 하루종일 듣고 외쳐도 분이 풀리지 않는다(그냥 다들 진심이다) 5. 먹는거는 걱정이 없다(전국 각지에서 고생한다고 생필품, 음식을 계속 보내주신다. 진심 감사함) 6. 정치권에서 똥줄탄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을수있다(홍콩 민주화, 천안문 사태처럼 와해시키려고 별의 별짓을 다함. 진짜 별꼴 다볼수있음, 언론에 꼬딱지를 왕똥으로 부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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