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들은 기억될 것이며, 젊은이들은 이어갈 것입니다." 극우들의 대학 캠퍼스 침투 시도는 계속되고 있다. 고려대에는 4.19 혁명의 정신이 이승만에게서 나왔다고 주장하는 극우 단체 "4.18우남포럼"이 있다. 우남은 이승만의 호號. 이 끔찍한 극우 단체는 극우가 성장하던 지난해 발족해 고려대학교와 동문회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 극우단체가 이승만을 미화하는 학술 대회를 열었다. 여기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김명섭 교수와 사회학과 류석춘 교수가 참가해 발제했다. 김명섭은 식민지 근대화론, 독재자 미화 등 역사 왜곡을 자행해 온 대표적인 뉴라이트 단체 한국현대사학회의 이사였으며 연세대 이승만연구원의 원장을 맡는 등 독재자 미화의 앞잡이다. 류석춘은 위안부 피해자들이 매춘을 했다는 등 노골적으로 일제를 미화하고 독재 정권을 찬양해 온 극우 이데올로그다. 항의 행동이 고려대 민주동문회와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열렸다. 2022년 학교에서 류석춘 항의 행동에 함께한 사람으로서 연대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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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참정권 집회] 중학생부터 구순 앞둔 노인 봉사자까지… 현장의 '... [천지일보=김민희·홍보영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연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를 달구고 있다. 밤낮없이 울려 퍼지는 ‘부정선거 재선거’와 ‘당일 투표 수 개표’ 구호 뒤편에는 생수와 음식을 나르고 쓰레기를 줍고 의료봉사에 나서는 ‘숨은
'잠실 개표소 시위' 열흘째, 구호 외치는 시민들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6.14. [email protected]
조갑제 “장동혁, 또 민주당 전략자산 역할…재선거 주장으로 보수 분열... 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항의 시위와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또 다시 민주당의 전략자산 역할을 자임하고 나섰다”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동혁 대표가 투표지 부족 항의 시위에 편승해 재선거
잠실 개표소 사흘째 항의 시위…'성조기 자제' 움직임도 이곳은 앞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지연됐던 잠실 7동의 투표함이 이송된 개표소인데요. 시위가 2박...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배치된 경찰 기동대는 주최자가 뚜렷하지 않은 집회인 만큼, 현장 안전 관리에 주력하고...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