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해외 출장에 민주당 직원 동행"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의 해외 출장을 둘러싼 ‘외유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선관위의 부실한 해외 출장에 더불어민주당 직원이 동행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사진)이 18일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선관위 직원 국외출장 현황’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 2023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재외선거 관리시스템 등 확인·점검’을 이유로 일본 오사카와 캄보디아 씨엠립에 각각 출장을 다녀왔다. 지난 2023년 8월 일본 오사카 출장에는 선관위 직원 3명과 민주당 직원 1명경상일보 · 6.19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