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뜨거운 마음을 앞에서 보니 힘들어도 힘들지않다고 느껴지네요 일 마치고 창원서 서울까지 올라와서 태극기 흔드는게 힘들었는데 여성분이 애국가 부르자하고 다같이 애국가 불렀을때 힘든걸 잊었습니다 일주일전과 다르게 많이들 지쳐있던데 다들 쉬면서 합시다 화이팅 옆에 보디빌딩 형님들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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