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후유증> 1. 올공에서 모두 따스하게 웃고, 감사하다 얘기하고 서로 돕고, 배려하기에 세상이 따뜻하게 보인다 바깥세상(?)에 나와서 불특정 다수와 마주할 때 올공 생각하고 행동했다가 차가운 반응, 굳은 얼굴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생긴다 '아 그래..여기 올공 아니었지.. 올공 사람들 그립다😂' (올공 민도가 제일 좋다! 쁘락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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