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3 2-1이 아닌 다른 A-Web 세력 들어옴. 그 A-Web세력의 주동자로 보이는 사람은 털다르크와 소통을 오늘 하루종일 했음. 게이트의 구호가 또 바뀌었다 하면 의제희석으로 인해 올공 민주화운동 참여 인원들의 사기가 떨어질거라 생각함. 이거 지키기 위해서 욕 먹으면서 2-3 지키고 있던거임. 세상 보는 눈을 넓혔으면 좋겠고 현장의 상황을 봤으면 좋겠다. 선동이 너무 심하다. 너무 힘들다. 엄청 울기도 했고 혼자 부딪히고 지키기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주변에서 모여서 함께 지켜줬다. 아 맞다 그리고 나 뭐 국힘청년대표? 그런걸로 찍혔던데 난 정치색 없는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국민의 주권을 찾기 위해 올림픽 공원온거지 정치 따지지도 않고 온거다 정치 관심 없아.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5:1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현장 상황 공유 20:30~21:30 2-3 앞 부정선거 재선거도 맞고 AWEB도 맞는데 왜 둘이 싸워….. 다같이 외치면 되자나..
@eeunjuuuuu · 6.29 21:49
실시간 ‘올공’ 현황 1. 털보는 성조기가 중요하다고 했다. 2. 대다수는 태극기가 중요하다 했다. 3. 무작정 성조기를 붙였다. 4. 성조기가 싫다며 우리가 있는 일부 공간에 성조기를 제거했다. 5. 성조기를 붙이기 위해 몇명이 와서 마구잡이로 성조기를 붙였다. 6. 다시 자원봉사자들은 태극기를 붙였다. 7. 털보는 다시 태극기를 떼어냈다. 8. 우리는 날을 새고나서 털보의 의견을 존중해 대형 태극기 자리에 성조기를 달아 줄 테니 거기를 지키라고 제안했다. 털보는 그것도 싫다고 했다. 털보는 경찰을 약 20여회 불렀다. 우리는 경찰이 와서 폭력 사태등이 생겨서 ‘올공’이 와해 되는 것을 원치 않고 털보와 그의 친구들은 그것을 원하는 것 같다. 자원봉사로 물자 나르고 일해야 하는 청년들이 지금 털보 옆에서 같이 있어야 한다.
@jongsu8796 · 6.29 13:19
'개표소 봉쇄' 12일째…체육단체, 내부 진입 시도 '잠실 개표소 봉쇄' 12일째인 오늘, 체육단체가 경찰과 함께 내부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들 체육단체들은 '개표소 봉쇄' 시위 탓에 업무가 마비됐다며 지난 9일부터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는데요. 시위대에...
yonhapnewstv.co.kr · 6.16 09:47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