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혁명' 현장, 21세 청년 대표가 흘린 눈물의 의미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최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청년들이 주도하는 자발적인 모임, 이른바 ‘잠실혁명’이 거세게 일어났다. 출판사 대표이자 작가인 신아연 작가는 황도수 변호사, 이영돈 PD, 도태우 변호사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뒤 감동적인 일화를 전했다.신 작가의 전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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