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매' 투표지 보관 상자 발견 못 해...선관위 "하루 전 폐기" [이슈톺... ■ 진행 : 조진혁 앵커■ 출연 : 이고은 변호사*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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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UP] '1,900매 투표용지 상자' 이미 폐기...법적 쟁점은? ■ 진행 : 조진혁 앵커■ 출연 : 이고은 변호사*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
'투표용지 부족' 송파구 투표함 사라졌다… 선관위 관계자 "파악 못 해"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법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를 찾아 현장 검증에 나섰으나 증거물이 남아 있지 않아 증거보전이 불발됐다.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10일 오후 3시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우성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20
법원, 곧 투표소 현장검증…개표소 시위 엿새째 연합뉴스TV 배너닫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2026.06.10(Wed) 산업안전 장애인 서비스 제보 LIVE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검색 전체메뉴 속보 Close 사회 법원, 곧 투표소 현장검증…개표소 시위 엿새째 신선재 기자 입력 2026-06-10 13:42:07 기사 읽어주기 서비스는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메신저 페이스북 X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밴드 복사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가 브라우저가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죄송하지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브라우저가 오디오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닫기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법원이 잠시 뒤 투표소를 찾아서 증거물 확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선재 기자. [기자] 네,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 앞에 나와있는데요. 서울동부지법은 잠시 뒤 오후 3시부터 이곳을 찾아 증거물 확보에 나섭니다. 이번 현장검증은 앞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제기한 증거보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인 데에 따른 겁니다. 보전 대상은 먼저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발견된 '인쇄매수 1,900매'라고 적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그 포장재입니다. 뿐만 아니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던 송파구 10개 투표소에서 본투표 당일인 3일 아침부터 5일 밤까지 촬영된 CCTV 영상, 그리고 사태와 관련한 선관위 직원들 단체 대화방 기록도 보전 대상입니다. 재판부는 현장에서 투표지 보관 상자를 확보한 뒤 동부지법 청사로 옮겨 보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네, 개표소 시위도 계속되고 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로 엿새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초반엔 태극기와 '재선거' 구호가 대부분이었 시위 현장엔 현재 성조기를 흔드는 참가자도 상당수 등장해 '부정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체육협회 관계자들 진입도 시위 참가자들 반발에 계속 무산되고 있습니다. 직원들 급여 명세서 등 관련 물품을 가지고 나오지 못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대표팀 국제대회 준비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일부 시민들은 "우리가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하러 온 것이 아니니 들여보내 줘야 한다"면서 호소하고 있지만, '부정선거'를 외치는 다른 시민들이 반발하며 충돌이 격화했습니다. [앵커] 저녁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전국 대학생들의 시국선언도 예정돼있는데, 이 내용도 전해주시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6·10 민주항쟁 39주년 기념일이기도 한데요. 저녁 6시, 전국 18개 대학교 총학생회는 각 캠퍼스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일제히 진행합니다. 연세대와 건국대, 고려대, 경희대, 전남대, 서울대 등이 참여하는데요. 중앙선관위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잠실7동 제2투표소서 전해드렸습니다. [현장연결 진교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선재([email protected])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어떠셨나요? 좋아요 2 응원해요 1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회사소개 연합뉴스TV 소개 CEO인사말 연혁 주요경영현황 조직운영방침 위치안내 약관 및 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방송편성규약 윤리강령 시청자 참여 시청자위원회 시청자평가원 시청자VOC 고충처리인 시청자게시판 알립니다 공지사항 채널안내 큐톤안내 광고/비즈니스 TV광고 문화사업 콘텐츠사업 디지털광고 콘텐츠 유통·플랫폼 제휴 관련사이트 연합뉴스 연합인포맥스 연합뉴스TV JOB 연합뉴스TV | 대표이사 : 안수훈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 대표전화 02-398-7800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619 C o pyright © 연합뉴스TV.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유튜브 채널 SNS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인기검색어 검색창 닫기 뉴스 최신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뉴스·시사 다큐·교양 라이프 건강 바로가기 제보 라이브 시청자게시판 진행자소개 앱소개 RSS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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