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전 KBS 아나 “선관위, 해체 아니라 분쇄” 조수빈 전 KBS 아나운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선관위는) 해체가 아니라 분쇄돼야 한다”면서 “이 중요한 시국에 휴가 갔다는 선관위 직원들. 몇 년 전에도 뉴스에 대대적으로 보도했는데 ‘소도’가 돼 갔다”고 말했다. ‘소도’는 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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