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익산에서 올공 가따온 이후부터 후유증생겼어. 자꾸 올공 상황 보게돼..주말에 갔을땐 그림그리는 봉사자분들 손에 불나던데ㅠㅠ멀리 떨어져 있는 나도 뭘하면 좋을까 싶다가 창고에서 겁나게 그리면서 분리불안증세 여기다 푸는중..뭘 좋아할지 몰라서 아무거나 막 그리고있어(전 예술가..?현 카페사장🧟♀️)혹시 담주 화요일에 익산에서 올공가는데 이거 많이 가져가면 가져가실 분들 있을까.혹시 버려질거 각오하기도 해서 막 엄청 열심히는 안그린건데 이거 가져가서 어디다 뿌리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