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에서 올라온 벽화 그림 방금 가서 확인해보니 진짜 있었습니다
오후 09:5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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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든 주문제작 태극기 피켓 🇰🇷 다들 너무 좋아해주셔서 고마왔어 ,, 🤍 더 귀엽게 더 잘 못 그려서 아쉽기만 할뿐 !! 💦
저번주에 익산에서 올공 가따온 이후부터 후유증생겼어. 자꾸 올공 상황 보게돼..주말에 갔을땐 그림그리는 봉사자분들 손에 불나던데ㅠㅠ멀리 떨어져 있는 나도 뭘하면 좋을까 싶다가 창고에서 겁나게 그리면서 분리불안증세 여기다 푸는중..뭘 좋아할지 몰라서 아무거나 막 그리고있어(전 예술가..?현 카페사장🧟♀️)혹시 담주 화요일에 익산에서 올공가는데 이거 많이 가져가면 가져가실 분들 있을까.혹시 버려질거 각오하기도 해서 막 엄청 열심히는 안그린건데 이거 가져가서 어디다 뿌리면돼..
나라망한다고 시험 포기하고 올림픽 공원 지킨다던 양말 킁킁단 분들 도대체 어디에 있나요? 혹시 숨은그림 찾기해야 하나요?
우리집 애국초딩🇰🇷❤️ 오늘 올릭픽공원에서 그림 피켓을 몇 장이나 그렸는지 모르겠네...🤣
올림픽공원에서 마주한 참예술가
나 앞으로 갈 수 있는 상황 만 된다면 올림픽공원 계속 갈거야. 🏃♂️달리기도 올공 🎨그림 그릴 거면 스케치북 들고 올공 🗣입에서는 재선거를 속삭이겠지 혼자서라도 그럴거야! 달릴 때 태극기 들어 볼거야! 그릴 때 태극기 그릴거야! 이게 40만 국민들의 마음일 거라 본다. 이 곳을 시민들이 계속 지킬거라 생각한다. 아이들을 지키듯 그럴거라 본다. 오늘 퇴색 된 것을 누군가는 빨래 하 듯 애 쓸 것이며, 누군가는 빨간색, 파란색 검정 물감을 챙기며, 붓을 또 누군가 들거라 생각 된다. 나와 같은 생각이라면 팔로우 및 좋아요, 리포스트 부탁 할게! 그렇게 이곳은 태극기를 그리는 장소가 되며, 태극기를 들고 뛰는 곳으로 다시 꽃피울거라 본다.
태극기하나 피켓하나 다 현장에서 그려지고 있었음
아래의 어떤 그림이 공작 냄새가 날까요? 1)프린트 된 용지에 준비된 사람들 2)도화지에 개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심지어 태극기도 그려 나온 사람들... 무슨 차일까요?
나 태극기 500개 넘게 그렸어 한길쌤이 따봉도 해줌 색칠 도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ㅜ 다들 내가 그린 태극기 들고다니는데 뿌듯함 ㅎ
누구보다 열심히 외쳐주던 어린친구와 작은손으로 직접 태극기 그리던 아가. 오늘 내가 본 외침은 이랬다.
8시반부터 평생 그릴 태극기 오늘 다 그렸다
저 오늘 태극기 200개 그렸어염 받아가시용
근데 진짜 이거 누가 처음으로 아이디어 냈냐. 내가 2026년 들어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으로 선정할 만큼 좋아.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