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재선거'라고 적힌 팻말을 품에 안고 잠든 모습이 너무 안쓰럽고, 또 한편으로는 큰 감동을 줍니다. 아이들은 정치 때문에 걱정할 나이가 아니라 마음껏 꿈꾸고 뛰어놀아야 할 나이인데, 이렇게 거리에서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부디 이 아이가 자라서도 자유롭고 민주적인 대한민국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끝까지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대만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