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빵집 사장님이고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좌파도, 우파도 아닙니다. 그저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는 모습이 안타까운 그리스도인입니다. 관련 스토리를 올린 뒤 많은 팔로워들이 떠났고, 이 게시물을 올리는 것 역시 적지 않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뉴스와 기사에서는 보지 못한 현장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모여 있었고, 한목소리로 재선거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특정 진영을 대변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제가 살아온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길 바라는 한 엄마입니다. 작은 계정이지만 기록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제 생각과 표현이 불편하게 느껴지셨다면 죄송합니다. 한 엄마의 걱정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하나님, 대한민국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