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존 쓰레드계정에서 새로 옮겨왔어. 그래서 이 글이 얼마나 멀리 퍼질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질문해볼게! ”올공=일베 라는 표현을 하는 남편“ 이야기야. 6.3 이후로 매일 잠을 설치면서, 잠실 소식만 실기간으로 보고 기도하며 응원하고 있는 아기 엄마야. (해외 거주중이라 직접 가지못하는게 너무 속상해..😭) 코로나 팬데믹을 기점으로, 우리 주변에 그리고 공기안에 만연한 공산화의 움직임과 더 깊게 들어가서는 온 세계를 장악해버린 딥스 세력들의 움직임을 피부로 느끼고 난 후로,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해 스스로 계몽하고 깨어나려고 노력중인 가운데 있어. 그런데 문제는 남편이야. 남편은 원래 이런 문제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다 (정치 역시 물론) 내가 넌지시 이런 얘기를 꺼낼때마다 “나는 그런 음모론 안믿어” 라며 싫어해. 하지만 이제는 다르지. 특정세력에 의한 부정선거가 (고의든 아니든) 만천하에 드러났고, 더이상 “음모론” 이 아니란것이 증명이 되었기에, 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