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라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 이거는 못들은척하고 애꿎은 애들만 잡는 못난 어른들 심지어 스벅간다는 애들 뭐가 잘못인데 촉법소년 겨우 1년 하향 ... 이런거나 신경 써 하라는 정치는 안하고 월드컵에 분노 하더니 이제는 고교 야구에 분노 뭐해, 정치 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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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3 2-1이 아닌 다른 A-Web 세력 들어옴. 그 A-Web세력의 주동자로 보이는 사람은 털다르크와 소통을 오늘 하루종일 했음. 게이트의 구호가 또 바뀌었다 하면 의제희석으로 인해 올공 민주화운동 참여 인원들의 사기가 떨어질거라 생각함. 이거 지키기 위해서 욕 먹으면서 2-3 지키고 있던거임. 세상 보는 눈을 넓혔으면 좋겠고 현장의 상황을 봤으면 좋겠다. 선동이 너무 심하다. 너무 힘들다. 엄청 울기도 했고 혼자 부딪히고 지키기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주변에서 모여서 함께 지켜줬다. 아 맞다 그리고 나 뭐 국힘청년대표? 그런걸로 찍혔던데 난 정치색 없는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국민의 주권을 찾기 위해 올림픽 공원온거지 정치 따지지도 않고 온거다 정치 관심 없아.
여러 매체를 보니, 홍명보 감독의 문제가 나오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비판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데 정작 국민의 기본권과 직결된 문제들에는 무관심하거나, "당장 내 일이 아니니 괜찮다"며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씁쓸함을 느낍니다. 국민의 기본권과 참정권 문제에는 침묵하면서, 축구 한 경기 결과에는 분노와 관심을 쏟는 현실을 보니 많은 생각이 듭니다. 과거 저도 무지했던 시절이 있었으나 지금에서도 문제를 문제로 보지 못한 채, 서로를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몰아가며 갈등만 키우는 모습은 더욱 안타깝습니다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을 지키고 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합니다. 만약 국민의 기본권을 되찾고, 나라가 바로 서기를 바라는 마음이 '극우'라는 이름으로 불린다면, 그 비판조차도 기꺼이 감수하겠습니다.
어제 나와 정말 친하고 내가 많이 아끼는 동생이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는 자리에 나갔어 내 동생은 나랑 정치성향이나 생각이 비슷하고 내가 올공 간다는 것을 듣고는 본인도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고 얘기했던 동생이야 그런데 어제 서초쪽에서 만났는데 집회 소리가 커서 우리가 있던 곳 까지 들렸고 그 동생 남친이 저게 무슨 소리냐고 물어보더라 나는 지금 선거때문에 아마 부정선거 외치고 있을거예요 라고 말했고 그 사람 : 아, 그 할짓없는 사람들이 간다던데 거기서 말문이 막혔어 다른건 다 괜찮은 것 처럼 보였는데 사실 정치 성향은 없어보이지만 정치 무관심자 같아서 너무 깨더라 일하는 시간 틈틈이 날 때마다 올공 가는 나로서는 진짜 진이 빠지더라고... 첫만남이고 여럿이 모인 자리라 더 따지고 들 수 없던 것도 한탄스럽고...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게 참 씁쓸하더라
올림픽 공원(올공)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2026년 6월 26일 #shorts
분탕질을 하든 말든 잠실 나가는 데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이유 : 주위에 휩쓸릴 이유가 아무쪼록 없음.. 나의 참정권이 제대로 쓰여지지 않았다는 게 명백한 사실. 전쟁이 나든 말든 관심없어도 괜찮음 전자투표가 되든 말든 관심없어도 괜찮음 중국인들이 투표에 참여하든 말든 관심없어도 괜찮음 나라에서 뿌리는 돈 내 세금인지, 내 노후의 빚이 될지 아닌지 관심없어도 괜찮음 근데 정말로 이 사태가 그냥 넘어가버리면 이제부터는 내가 그 어떤 말을 해도, 그때는 이미 늦었다는 거.. 이미 오래전부터 지나왔지만 이제는 정말 끝에 끝을 달리고 있다는 거.. 정신을 차리려고 할때마다 각종 현혹될만한 것들로 눈을 계속 가려 철저히 무관심할 수 있도록 훈련이 되어갈 거라는 거. 너무나 많지. 그런 현혹될 요소들이.. 우리나라는.. 스포츠, 연예인, 각종 범죄이슈, 오락아이템, 술, 마약 등등 이 모든 걸 피해가야할 거고, 그건 굉장히 어려운 싸움이 될거다.
극우들은 자기들끼리도 말이 안 맞음 ㅋㅋㅋ 성심당 망고시루 잘만 사먹다가 누가 성심당 좌파기업이야 라고 달면 헉 진짜야?🥹 이러고 안 사먹겠대고 누구누구 좌파 가수라고 하면 갑자기 들을 노래가 없다고 실망이라 하고 어떤 단어가 중국에서 왔다 그러면 또 곧이곧대로 믿고 소름돋아함 아니 이성이 있고 감성이 있는 사람이면 본인만의 기준으로 호오를 판단할 능력 정도는 갖춰야 되잖아 선거 참여율도 절반 겨우 넘는 한국 정치판에서 특정 정치인의 복권을 응원할 정도면 정말 딥한 정치 고관여자인데 그러면서 자기 줏대 하나 없고 같은 진영끼리도 말이 안 맞고 지구가 평평하다느니 중력이 없다느니 전시안이니 딥스테이트니 빨간약이라느니 말이 돼? 재선거 딱 한가지 주제만 디립다 외쳐도 치룰까 말까 한걸 ㅋㅋㅋ 사실 재선거 관심 없는거지? 서울시장 누가 되든 알 바 아니지? 그냥 딥스테이트 일루미나티 인신제사 음모론이 사실로 밝혀지기만을 바라는거지? 뭐해…??? 그럴 일 절대 없어… 꿈 깨 현실을 살아
나 기존 쓰레드계정에서 새로 옮겨왔어. 그래서 이 글이 얼마나 멀리 퍼질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질문해볼게! ”올공=일베 라는 표현을 하는 남편“ 이야기야. 6.3 이후로 매일 잠을 설치면서, 잠실 소식만 실기간으로 보고 기도하며 응원하고 있는 아기 엄마야. (해외 거주중이라 직접 가지못하는게 너무 속상해..😭) 코로나 팬데믹을 기점으로, 우리 주변에 그리고 공기안에 만연한 공산화의 움직임과 더 깊게 들어가서는 온 세계를 장악해버린 딥스 세력들의 움직임을 피부로 느끼고 난 후로,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해 스스로 계몽하고 깨어나려고 노력중인 가운데 있어. 그런데 문제는 남편이야. 남편은 원래 이런 문제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다 (정치 역시 물론) 내가 넌지시 이런 얘기를 꺼낼때마다 “나는 그런 음모론 안믿어” 라며 싫어해. 하지만 이제는 다르지. 특정세력에 의한 부정선거가 (고의든 아니든) 만천하에 드러났고, 더이상 “음모론” 이 아니란것이 증명이 되었기에, 게다가
26.06.12(금) 오후6시16분 실시간 사실 정치도 잘모르고 관심도 없으며 중도였는데
우파친구들아 나 올공 항공샷으로 프사바꿨는데 물어보길래 저질렀다ㅋㅋ 7년2개월 사귄 여자친구랑 정치얘기 안했는데 이번 투표사건으로 심지에 불붙어서 더이상 못참겠어서 저질렀다. 헤어질거 각오하고 얘기함 평소 행실이 좌 는 아닌것 같아서 물어본거긴함 정치무관심 인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떻게하면 깨우치게 할 수 있냐? 해보고 안되면 헤어지려고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