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당일 스레드를 봐오면서 주말에 꼭 올라가야지, 조금이라도 돕고 와야지하며 자고 일어났더니 우성아파트 -> 올림픽공원 으로 옮겨져있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 무서워서 잠을 못 자요 겨우 잠들어도 한두시간 간격으로 깹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심각한 상황이 맞는데 용기내서 주변에 얘기해도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어요 근데 물론 그게 대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나라가 위기인데 그게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고 싶어요 다같이 힘내요 지지말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