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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촛불집회는 공개 지지했지만, 참정권 빼앗겼다는 항의엔 '이상한 사람들'이라 답했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참정권이 침해됐다며 재선거를 요구한 이들이 박보영의 SNS를 찾았다. 윤석열 탄핵 촛불집회를 공개 지지했던 그가 이번 사태엔 침묵한다는 이유였다. 이들은 "투표권이 박탈당했다" https://t.co/g9cOa7hTt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