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의 구호는 자연스러운 흐름에 맡겨야 했다 "재선거"를 외치다가 부정이 발견되면 "부정선거 재선거"로 구호 변경, 그 후에 사전투표의 문제점이 발견되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변경 이런식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시민들이 이해할 틈도 없이 한미공조까지 이어지다 보니 여론도, 시민들도 반감이 생기는 것 같다 그 결과 점점 재선거 구호로 돌아가자는 여론이 생기는 것 같고.. 부정선거 없다는거 아니고 국내에서는 해결하기 너무 어려운 문제인거 앎 다만 흐름을 타지 않고 이번 6.3 이전부터 우리가 외쳐오던 국제수사,부정선거를 아무런 흐름 없이 우파 집회가 아닌 시민 운동인 올림픽공원에서 바로 외쳐 버리니 나와보려던 시민도 이해 못할 구호로 인해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함 다른 의견 있으면 다양하게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