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는 6월25일 4시 남침 전쟁 난다고 난리. 극우 아닌 사람들도 선동되어 비상물자들을 챙겼다며 전쟁 끌려나갈 남편을 걱정하고 잠을 못 이룬
스레드는 6월25일 4시 남침 전쟁 난다고 난리. 극우 아닌 사람들도 선동되어 비상물자들을 챙겼다며 전쟁 끌려나갈 남편을 걱정하고 잠을 못 이룬
스레드는 6월25일 4시 남침 전쟁 난다고 난리. 극우 아닌 사람들도 선동되어 비상물자들을 챙겼다며 전쟁 끌려나갈 남편을 걱정하고 잠을 못 이룬
스레드는 6월25일 4시 남침 전쟁 난다고 난리. 극우 아닌 사람들도 선동되어 비상물자들을 챙겼다며 전쟁 끌려나갈 남편을 걱정하고 잠을 못 이룬

● ○ ○ ○

@tearliner · Threads

스레드는 6월25일 4시 남침 전쟁 난다고 난리. 극우 아닌 사람들도 선동되어 비상물자들을 챙겼다며 전쟁 끌려나갈 남편을 걱정하고 잠을 못 이룬다. 멀리서 보면 코미디지만, 가까이서 보자면 이렇게 무서운 극우 선동과 무지의 광풍이 따로 없다. ‘심판의 날’ 같은 기독교적 프로파간다 냄새가 짙다. 아침이 되어 일상이 되면, 이들은 대부분 속았다는 생각 없이 또 거짓뉴스 알고리즘에 속아 현정부와 중국을 마녀사냥하고, 다른 새로운 공포마케팅에 허우적대며 종말론에 빠져들겠지, 중세 유럽인들이 그랬고, 2차대전 전후 독일국민과 이탈리아국민이 그랬고, 중국 문화대혁명 시기 홍위병이 그랬고, 관동대지진 때 죽창을 들고 한국인들을 학살한 일본인들이 그랬듯. 감정은 사고보다 빠르고 쉽다. 생각은 감정 다음인데 먼저 정착한 감정에 휘둘린다. 피아구분은 생존을 위한 본능이라 즉각적이고, 비판적 사고나 공감은 에너지를 소모해야 하고 어렵다.

원본 게시물 보기
#선동#종말론#사회불안#허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