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 말고 잡생각 시작: 1. 시험 3일 남았는데 올공에 너무 가고싶다.... 2. 창밖에 헬기 2대가 동시에 지나가는데 그것만 봐도 올공에서 봤던 헬기 생각나면서 또 어디 불이라도 났나 걱정이 된다 3. 나라 꼴이 너무 불안해서 손에 잡히질 않네 그냥 결론: 내일은 그냥 올공 가서 공부할까..?
오전 05: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스레드는 6월25일 4시 남침 전쟁 난다고 난리. 극우 아닌 사람들도 선동되어 비상물자들을 챙겼다며 전쟁 끌려나갈 남편을 걱정하고 잠을 못 이룬다. 멀리서 보면 코미디지만, 가까이서 보자면 이렇게 무서운 극우 선동과 무지의 광풍이 따로 없다. ‘심판의 날’ 같은 기독교적 프로파간다 냄새가 짙다. 아침이 되어 일상이 되면, 이들은 대부분 속았다는 생각 없이 또 거짓뉴스 알고리즘에 속아 현정부와 중국을 마녀사냥하고, 다른 새로운 공포마케팅에 허우적대며 종말론에 빠져들겠지, 중세 유럽인들이 그랬고, 2차대전 전후 독일국민과 이탈리아국민이 그랬고, 중국 문화대혁명 시기 홍위병이 그랬고, 관동대지진 때 죽창을 들고 한국인들을 학살한 일본인들이 그랬듯. 감정은 사고보다 빠르고 쉽다. 생각은 감정 다음인데 먼저 정착한 감정에 휘둘린다. 피아구분은 생존을 위한 본능이라 즉각적이고, 비판적 사고나 공감은 에너지를 소모해야 하고 어렵다.
<고하노라> 우리 국민들은, 올공ㆍ거리행진 등 평화적인 시위를 하고 있다 왜!? 자유 대한민국인니까 지금 평화적인 시위의 목소리는 그냥 목소리가 아니다 왜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니까!? 현정부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잘 경청하여 잘못된 6ㆍ3지방선거 투표지 사태를 철처히 조사하여,빠른 시일내에 특검을 실시 하여야 한다. 이거이, 늦으지면 국민의 목소리는 더더더 높아질것이다. 국민들께 투명하고 사실 그대로 고하여야 한다. 6ㆍ3 지방선거 투표지 사태는 정상적인 사고가 아니며, 국민을 무시한 사고였다. 오늘두 우리 국민들은 밥을 먹었지만,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있다. 소화가 잘 되게 해 주라. 이번 사태를 진실로 국민들께 고하고 고하라. 대한민국 국민이 편안하게 잠자고 일할수 있게 해 주라. 오늘두 잠을 깊이 잘수가 없구나
시위 장난 아닌거 같은데... 정말 재투표 되려나 여러모로 나라가 어수선하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