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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까지도 참정권을 지켜내기 위한 목소리에 관심이 없다면, 그것 또한 각자의 선택일 것입니다. 저 역시 그 선택을 존중합니다. 다만 저는 7월 7일을 기점으로 제 주변 인간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정리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오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권리들은 누군가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지켜져 왔다는 사실만은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입틀막법 #올림픽공원 #자유민주주의 #참정권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