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을 살까 ?? 다 살 수 있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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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을가든 계룡을가든 둘중하나만해요
잠실 선생님들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NOL에서 자리가 있다고 떠서 좌석 선택하러 들어가면 아무것도 없는 것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 지 궁금합니다..
내일 잠실을 갈지 말지 개큰고민...
텍사스 보안관 vs 잠실오씨 중에 잠실오씨가 더 마음에 들었다는데 나는 저게 종신선언으로 들림 https://t.co/y1ARj7qORl
🤔 오늘의 고민! 복숭아 vs 자두 🍑🆚🍑 오늘은 손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사장님, 오늘은 복숭아가 맛있어요? 자두가 맛있어요?" 사실 정답은 없습니다. 오늘은 취향을 고르시면 됩니다.
극좌 극우 정치병때문에 인생 조지는 사람들 보면 안쓰럽지도 않음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선택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을 뿐 때 장소 안가리고 이게 뭐가문젠데? 이러면서 감당 못할 짓 하는 인간들은 그냥 사회적 지능이 딸린다고밖에는 해석이 안됨 문제 없으면 사과는 왜하노?
選到了!
생각보다 세토가 인기가 없더군요… 무기미도 재투표 진행합니다 하규랑 어울리는걸로 한 번씩 고르고 가주세요🫠
올공…지금…갈까…
오늘 퇴근하고 올공가려고 하는데 혼자가,, 내주변 칭구들은 좌파우파를 떠나서 정치에 관심없고 따지자면 좌파쪽이 많아서,, 근데 그걸 떠나서 나 그냥 맨몸으로 가도 되는거야?̊̈ 뭘 챙겨가야할까?̊̈ 다이소에서 태극기 사면되낭,,
송파 재개발 유망지역! 잠실vs삼전vs석촌 당신의 선택은?
韓國!奮戰!取回你們的國家與選舉!
침묵보다 어려운 길을 선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유와 공정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7월 7일까지도 참정권을 지켜내기 위한 목소리에 관심이 없다면, 그것 또한 각자의 선택일 것입니다. 저 역시 그 선택을 존중합니다. 다만 저는 7월 7일을 기점으로 제 주변 인간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정리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오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권리들은 누군가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지켜져 왔다는 사실만은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입틀막법 #올림픽공원 #자유민주주의 #참정권 #대한민국
Hangisi ben seçemedim ?
린민려동생들 여기서 고르겠는가
명청 갈등 최악의 순간? 최악의 선택? #강적들
잠실에 갈 걸. 두산 긋즈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올공 좀 분열났다고 앞으로 가냐 마냐는 고민조차 안하니까 좌빨럼들 설레하지 마세요 더 나가면 더 나갔지ㅋㅋㅋㅋㅋ
잊지말아야할 정치인들 그리고 어떤 결정을 하는지 계속 지켜봐야할 정치인들
변경되고 있는 그들의 가상 시나리오 1. 대규모 제물의식 계획 <토끼굴> 우성에서 투표용지 <미끼>로 애국시민 <토끼>를 유인 함 플랜 A. B. C...등등 2. 청와대로 유도 사방통제 쉬움 고립 천안문과 외형 유사함 천안문 상징 빨간리본 <유인 실패 계획 변경> 3. 청와대 과천 올공 세 가지의 선택지에서 안전지대가 있었을까? 과천으로 갔으면 안전했을까? 과천 역시 고립되기 쉬운 구조 과천 역시 <토끼굴>로 예상됨 <과천 유인 실패 계획 변경> 4. 올공 <세 가지>의 선택지로 혼동을 주고 각각 선동을 한다 한쪽은 <청와대>로 다른 한쪽은 <과천>으로 마치 정답인것처럼 <올공>은 선동을 안한다 여론을 형성하고 의심의 씨앗을 뿌렸다 미끼를 물었다 <먹이>투표용지가 있는 곳에 <토끼>애국시민은 <토끼굴>올공으로 스스로 들어갔다 <콘서트장> 마녀의 제단이 있는 가장 적합한 장소 사실 올공이 아니더라도 어디든 좋다 청와대 과천 올공 전부<토끼굴>이었기에 그리고
올공을 계속 가는게 맞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날거 같아요 피하세요 올공 무슨 일이 일어날거 같아요 광화문으로 가세요 오늘 싸합니다 피하세요 조심해서 나쁠건 없지만 몇일전부터 계속되어지는 음모론들 이상하지 않나요? 분명 몇일전부터 계산해보니 오늘 이상하다 오늘 내일 조심해라고 선동 했지만 현장에도 나가 있었지만 그런 일들 없이 무사히 잘 지나갔습니다.. 갑자기 광화문으로 가라니... 이제 급한가봐요? 이래도 선동 당하실래요? 선택은 여러분들이 하시지만 몇일 전부터 오늘은 오늘 오내일 조심 이라는 글 많았습니다 음모론은 끝도 없습니다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 현장에서 조심만 하면 되구요 다들 더우신데 고생하십니다 화이팅! 멸공
같은 잠실, 완전히 다른 반응. 한 정치인에게는 환호, 또 다른 정치인에게는 "꺼져!" 이곳에서 국민들은 분명하게 선택하고 있습니다. 누가 진짜 애국자이고, 누가 반국가 세력인지. 깨어난 국민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진실을 숨길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 https://t.co/hCboNbpt3S
365일 태극기 걸려있는 우리집 멸공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잠실로 가야하는건가요? 과천은요?? 어디가 더 급한지요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