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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심없다는 동생아! 나도 얼마전까지 몰랐다 멀리까지 와줘서,내말 들어줘서 고마워 담에 기꺼이 함께하자고 해줘서 고맙다 한명씩만 계몽시켜도 지금의 배가되고, 그배가 또 배가 되겠죠? 지치지 말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