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올공’ 경찰 오늘 잡혀가는줄 아는 내 동생들… 끌려 나오는 아 너무 미안해서 힘들었음 !!
오전 06:1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오늘은 아는 동생과 동행! 멸공! 🇰🇷
요즘 올공 상황보면 게이트마다 걍 삼국지 보는거 같음 결국 대의명분은 같지만 서로 정통성을 주장하고 자기네 색으로 이루려는거 아닐까 생각듦 결과적으로 위도 촉도 오도 아닌 진나라가 통일해버렸지만 제발 그 싸울힘으로 같이좀 싸워라 지금 같이 싸워도 모지란데 애들처럼 안굴었으면 좋겠다 나 이번주에 찢 뽑은 동생이 올공 궁금해 하대서 계몽시키러 데려갈건데 이러면 어케 계몽시키냐!!
내 동생 증말 금손이에오 ᰔ 수작업으로 하나씩 만들고 있다고 과정 사진으로 받았었는데 올공 오시는 애국자분들 드린다고 ㅠㅠ 기특한 울 애기 ᰔ 언니 찬스로 얻어씀 우하하 😆 인기 너무 많아서 아까 오후에 다 나갔다네요 ㅠㅠ 남은 거 없습니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정치 관심없다는 동생아! 나도 얼마전까지 몰랐다 멀리까지 와줘서,내말 들어줘서 고마워 담에 기꺼이 함께하자고 해줘서 고맙다 한명씩만 계몽시켜도 지금의 배가되고, 그배가 또 배가 되겠죠? 지치지 말아요 우리🫶
어제 제 동생에게 현재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줬습니다. 이 시국에 스벅가냐고 묻는 제 동생이 신기하게 차분히 들어주더니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나라가 개판이었네.. 라며 친구들 데리고 올공에 화력 지원 가겠답니다. 친구와 가족에게 말하는게 두려웠는데 말해야하는거더라고요.
제 아는 동생이 올림픽공원에서 2억 원이 넘는 금액을 들여 오랫동안 몰래 음식 기부를 해오고 있어요. 라면부터 생수까지...항상 뒤에서 묵묵히 나누는 그 마음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9월달까지 부정선거 외쳐 봅시다.
안녕하세요. 전남에 살고 있는 20대입니다. 저희 가족이 워낙 다 진보 성향이고, 저 역시 그동안은 정치에 큰 관심 없이 부모님 말씀만 듣고 자랐습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대로 윤석열 전대통령이 무조건 잘못한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이번 올공 재선거 관련 일들을 계기로 그동안 알던 것과 다른 면들을 보게 되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른바 '빨간약'을 먹고 눈을 뜨게 된 기분이에요. 제 동생도 20대인데 아직은 부모님 영향 탓에 기존 프레임대로만 정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동생에게도 제가 느낀 점들을 공유하고 넓은 시각을 갖게 해주고 싶은데 가족 간에 감정 상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낼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6월 21일! 오자마자 애국가를 부를수 잇어서 영광입니다 ㅜㅜ 올림픽공원이서 동생과 함께하는 애국!!
린민려동생들 여기서 고르겠는가
애국견 밥풀이랑 🇰🇷 동생들이랑 출근전 올공
동생이랑 잠실 출동!🇰🇷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