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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 바로 올공에 다녀왔습니다. 초반에 비해 2,30대 연령층보다 60대 어르신들이 더 많다고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라면을 먹기 위해 기다리는데 어르신 두 분의 대화가 들렸습니다. ”처음엔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시민운동으로 바뀌어버린 것 같아 젊은이들이 더 계속 나와줘야 하는데 “ 저녁 7시쯤이었던 것 같은데, 주위를 둘러보니 확실히 어르신들이 더 많았고 시간이 갈수록 2,30대 들도 많아지긴 했습니다. 아마도 정부는 우리끼리 부정선거 재선거 외치다가 아무 반응 없으면 지쳐서 흐터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걸 각인시켜야합니다 . 다들 직장 때문에 매일 갈 수는 없겠지만 체력 분배를 잘 해가며 포기하지 말고 재선거까지 힘내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나가겠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목소리를 내고있는 국민들 모두 파이팅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