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서는 오늘도 부정선거 집회가 열렸다. 올림픽공원만큼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전세계에서 부산으로 여행온 사람들이 무슨 일인지 한 번씩 고개 돌리고 궁금해 할 정도의 규모는 되었다. 모래사장에서 일광욕하면서 누워있다가 갑자기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는 유럽에서 온 관광객들이 있길래 국민 중에 투표지가 부족하다고 선거를 못하는 사람들이 나왔는데 권력자들이 무대응으로 무시하고 있어서 분노하는 사람들이라고 알려주었더니 같이 분노하면서 잘 해결되길 바란다고 응원해준다. 집회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도 열려야 하는 이유라 생각한다. 상징적인 장소 뿐만 아니라, 관광지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도 목소리를 내야 무관심하거나 전혀 상황을 모르는 사람들이 알게되고 응원하는 목소리가 늘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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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함은 결국 반출이 될 겁니다 언제 반출이 되냐 문제이지 그전까지 저희는 부정선거에 증거물인 투표함이 훼손되지 않게 올공에서 목소리 높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알리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이제 첫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우성아파트를 시작으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쳐도 언론에서도 정치인들도 조용히 묵인만 할 뿐이었습니다. 현재는 올공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목소리를 높여주고 계십니다! 올림픽 공원에 있는 투표함은 오늘이든 내일이든 어제든 반출이 될 겁니다 시간에 문제예요 우성 아파트, 올림픽공원을 시작으로 이제는 대한민국 전체에서 목소리를 높이면 결국 한곳으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목소리를 높이러 모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많은 경찰들이 2-2문을 개방해서 끝났다가 아닌! 투표함이 반출이 되어도! 지금처럼 계속 목소리를 높이면 됩니다! 경찰들과 최대한 마찰 없이 다치지 않게 부정선거 재선거!
장기전으로 갈 수록 내부분열 사태가 저희에겐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입니다. 좌파든 우파든 미정갤이든 자혁이든 우린 ‘참정권 피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Aweb’ 전부 외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개개인이 모인 민주화운동이다 보니 잡음이 많지만 우린 단체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참정권을 보호 받기 위해, 아직 투표를 못 한 사람들을 위해 나온 겁니다. 다들 목표를 잊지 마세요. 우린 참정권을 지키기 위해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자리를 지키고 목소리를 내는 겁니다. 또한, 자원봉사자분들을 안 좋게 바라보는 시선 다 알고 있습니다. 허나 그거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 또한 하나의 내부 분열 사태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허나 우리 서로 마음 다치는 일 없게 안전하게 외쳐보아요 다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공산당이 싫습니다
퇴원 후 바로 올공에 다녀왔습니다. 초반에 비해 2,30대 연령층보다 60대 어르신들이 더 많다고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라면을 먹기 위해 기다리는데 어르신 두 분의 대화가 들렸습니다. ”처음엔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시민운동으로 바뀌어버린 것 같아 젊은이들이 더 계속 나와줘야 하는데 “ 저녁 7시쯤이었던 것 같은데, 주위를 둘러보니 확실히 어르신들이 더 많았고 시간이 갈수록 2,30대 들도 많아지긴 했습니다. 아마도 정부는 우리끼리 부정선거 재선거 외치다가 아무 반응 없으면 지쳐서 흐터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걸 각인시켜야합니다 . 다들 직장 때문에 매일 갈 수는 없겠지만 체력 분배를 잘 해가며 포기하지 말고 재선거까지 힘내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나가겠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목소리를 내고있는 국민들 모두 파이팅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2026.06.26 부정선거 23일차 현장스케치 업무를 마치고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방문하게 되지만, 와서 한 사람 몫을 하고 갑니다. 돌아갈때쯤 되면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네요. 늦은 시간까지 젊은 학생들, 주변 주민분들, 그리고 변함없이 출근부를 찍어 주시는 시민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힘들고 지쳐가지만, 외롭게 장시간 지켜주시는 젊은 학생들을 보면서 다시 와서 함께 구호를 외쳐야 겠다는 의지가 생깁니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빚을 지지 않으려 힘을 내어 봅니다. 함께 공정하고 자유로움이 넘치는 사회를 위해 전진합시다. 늦은밤까지 힘써 주시는 모든 분께 넘 감사드립니다.😁
2026.06.19 03:30-13:30 (10H) 잠실 민주화 운동 14일차 기록 정신 없는 하루들에 하루하루도 헷갈리고 피드도 당연히 밀리는.... 이 날은 오자마자 건달 아씨가 청송교도소 32년 빵살이하고 출소하자마자 재맹이 목따러 왔다면서 분탕친 날 손을 자꾸 휘두르셔서 살짝쿵 얼굴을 맞았지만 이성은 유지한 채 물리적으로 원만하게 합의 했습니다 (?) 특이사항 : 경찰을 터치하고 욕을 그렇게 하는데 경찰은 무대응하심 어쩌면 짜고 치는 판인가 생각도 들 정도로.. 아니길 바래요 그리고 새벽에 같이 고생해준 @if___0nly @seryomi_iiii 전우들에게 장어요리 재능 기부!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했다! 그렇게 다시 평화로운 올공의 새벽이 지나고 오늘은 낮까지 있었다 낮엔 정말 해가 짱짱해서 많이 덥더라구여.. 다들 열사병 조심🚨 그 더운시간에도 @castle_724 누나는 부상중에도 아버지랑 휠체어타고 오고.. 너무나도 멋지고 고마웠습니다 아버지 등에 달린 문구가 너무 울컥했어요.. 맨날 울어 진짜 ㅠㅠ 대형 태극기 오늘도 열심히 흔들고 수시로 순찰 돌면서 올공을 지켰다 이 하루도 너무 많은 응원에 인류애를 충전할 수 있었던 날🍀 그리고 참여 못한다고 미안하다는 분들 있으신데 미안해 하지마세요! 각자의 일상에서 최선을 살아가기에 바쁜 것도 이해합니다 다만 정말 다 같이 일어서야 할 순간이 올텐데 그 때는 같이 참여해주길🙏 그리고 챙겨주신 분들도 다시 한번 너무 다 감사합니다🫶🏻 #민주화운동 #잠실 #부정선거 #재선거 #stopthesteal
얼론이 진실을 알리질 않으니 우리가 널리널리 알려하야하는데 7.7 부터는 이렇게 공유하고 알리는 것도 못 하게 될까봐 너무너무 무섭고 우울해요 회사에 연령대가 높은 분들이 많아서 파악을 해보니 sns를 안 하는 40-50대 분들은 정말로 시위를 하고 있는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구요 심지어 “투표를 못한건 알겠는데 왜 선수들이 아무것도 못 하게 시위를 해서 민폐냐” 며 전혀 심각하게 받아들이질 않아요 자유대한민국의 정말 마지막 기회이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깨우치고 관심을 가지며 사태의 심각성을 들여다봐야 국민이 하나로 뭉쳐 뭐라도 해볼 수 있는 이 상황에 정치얘기라며 입도 뻥긋 못 하게 하니 어째서 분노하지 않지 ?????? 어떻게 지킨 나라인데 … 저의 분노가 점점 더 커져만 갑니다 ㅠㅠㅠㅠ 그래도 스레드를 보며 저와 같은 많은 애국시민분들 덕에 공감하고 같이 목소리를 내며 많은 영상을 공유중인데 거지같은 악법이 또 어떻게 눈과 귀를 막아버릴지 생각에 분해서 잠이 안 와요
이번 주가 정말 중요한 이유 - 17일(수): 재선거 요구 마지막 날 선거법상 선거소청(재선거 요구)은 선거일(6/3) 기준 딱 14일 이내만 가능합니다. 17일이 지나면 공식 절차가 아예 막힙니다. 지금이 골든타임이라는 거죠. - 18일(목): 대통령 귀국일이자 재판일 순방을 마치고 돌아오는 18일, 실상은 ’공직선거법위 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열리는 날입니다. 공정성을 운운하며 5월 재판을 이날로 교묘히 미뤄뒀었죠. 현장에 계신 여러분, 우리에겐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17일 데드라인까지 왜 같은 목소리로 연대해야 하는지 명분이 너무나도 확실합니다. 이제부터 다 같이 힘을 모읍시다.
우리 포기 하지 말고 외쳐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 한미공조 국제수사!!!
🇰🇷 올림픽공원 집회는 극우시위가 아니라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 부족으로 인한 #국민참정권 이 침해된 건에 대해 문제제기하고 문제가 있는 선거가 진행된 것에 재선거를 외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잃어버린 권리를 되찾고자 목소리를 내는 집회이다. 이번주 매일 올림픽공원에 찾아가보며 가장 안타까웠던 건 초반 재선거만 외치던 때와 달리 구호들이 다양해지면서 대외적으로 극우시위로 비춰진다는 점, 그래서 이번 선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모인 좌파, 중도가 이탈한다는 점이다. 이젠 한미공조 국제수사에 윤어게인까지 외치고 있어서 현재 언론에서 말하는 극우 시위로 보여지기 딱 좋게 변질된 것 같다. [이게 원하던 모습인가..?] [좌/우/중 대통합이 맞지않나..??] 선거가 공정하게 진행되었는지 확인하고, 국민의 한 표가 제대로 행사되었는지 검증하는 일은 정치 성향과 관계없이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거 아닌가 할말 많지만 어휘력이 딸려서 욕만나오니 여기까지 🇰🇷 지금 아무 관심없는 사람들은 진짜 우리나라 민주주의 괜찮다고 생각하나..? 니들이 개돼지로 사는건 별수 없는데 잘못하면 나까지 그렇게 살아야하잖아 #재선거 #잠실민주화운동 #자유민주주의 #올림픽공원 🇰🇷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밤에는 인파가 워낙 많아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았고인원이 부족한 입구 번호를 적어 돌아다니며“인력 충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이 쉬어라 외쳐주시던 분들.직접 손으로 스케치북과 연습장에 매직펜으로 문구를 써가며 쉼 없이 피켓을 만들어 나눠주시던 분들.각지에서 보내온 물자들을 정리하고 나눠주시던 분들.그리고 현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들고 넓은 공원을 계속 돌아다니며 정리하시던 분들까지.누가 시켜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라,각자의 시간과 체력을 내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인 평범한 국민들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있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들은 것은 정치인 이름도, 특정 정당의 구호도 아니었습니다.“재선거.” 그리고 애국가였습니다.제가 직접 본 현장은 그동안 일부 언론에 비춰졌던 누군가를 향한 증오의 자리가 아닌, 선거 절차와 국민의 참정권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의 자리였습니다.생각보다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밤을 새우며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고,교대 인력도 계속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혹시 마음은 있지만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잠시라도 힘을 보태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몸만 오시면 됩니다.” (저는 태극기 챙겨갔습니다)새벽 시간대에는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빠져 더욱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밤샘으로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과 교대가 필요합니다.직접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실을 한 사람에게라도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정권 수호 🇰🇷🇰🇷🇰🇷 부정선거 원천무효
둘째가 아직 밤에 울어서 ㅠ 한바퀴 조용히 내향인처럼 중얼거리며 돌고 집가는데, 내 앞에 먼저 택시 잡으려고 하시던 분이 택시 잡으시더니 나보고 먼저 타라고 양보해주셔서 ㅠ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리고 택시 탔는데, 사람들 모두 너무 따듯한 마음이 보여서 찡한 울림 받고 집 가는중. 세상에 이런 시위가 어딨어 ㅜㅜ🥺 방송국 보도국 편집실 출신으로써 열심히 찍었는데 유튜브에 올리고 삭제되면 나 정말 우리 애들한테 이나라 더 쪽팔려 분할듯 😠
지금은 '재선거'부터 외치고 점진적으로 범위를 좁혀나감이 맞습니다 처음부터 우리만 공감할 수 있는 좁은 범위로 한정지어 버리면 이 흐름은 동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큰 흐름을 만들었던 사태들을 기억해주세요. 큰 흐름은 넓게 시작해서 좁혀가야 합니다. 재선거 #올림픽공원
⚠️각 게이트 마다 경찰들 깔리고 있답니다⚠️ ‼️제발 인원 취약 구역으로 지원 부탁드립니다‼️ 2학년 2반~ 3반 쪽 테이프 뜯기고 컴퓨터 켜짐 + 소음 2학년 4반 경찰이 오늘만 4번이나 계속 뚫으려고해서 시민들이 서로 팔짱끼고 스크럼 ! 4학년 1반 구석지고 창문이 많아서 인원 부족 경찰이 계속 와서 주시중 5학년 1반 인원부족 2층 전체적으로 인원부족 ! ⭐️지금 1학년들은 인원 괜찮다는데 2학년들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2학년으로 가주세요~~~~⭐️🇰🇷
말할 자유가 있듯이 말하지 않을 자유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목소리를 내고 누군가는 조용히 지켜보고 누군가는 마음은 있어도 쉽게 나서지 못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사정은 밖에서 다 알 수 없으니까요 다만 우리가 잊지 않았으면 하는 건 자유와 권리는 누군가 대신 지켜주는 게 아니라 각자의 방식으로 지켜나가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크게 외치는 사람도 조용히 마음을 보태는 사람도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함부로 재단하기보다 우리가 왜 이 자리에 마음을 모으고 있는지 그 본질을 더 오래 기억했으면 합니다 말할 자유 말하지 않을 자유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지켜내는 자유 대한민국의 자유는 그런 용기와 배려 위에서 지켜진다고 믿습니다 🇰🇷 + 우성아파트와 올림픽공원에서 정말 많은 분들과 인사를 했는데요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유명하신 분들도 많이 계셨고 티를 못 내셔서 그렇지 물품 지원도 엄청 해주셨습니다 제 영상 보고 따로 연락오신 분들도 많고요 다들 스스로 비겁하다고 여기지 마시고 힘 내서 각자의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응원합니다 아, 물론 기본권 침해에 목소리 내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분들은 특히 몇몇 여성 인플루언서분들과 그들의 팬분들. 존중을 못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화나요 여러분도 본인 선택 본인이 감당하세요 기본권 침해에도 웃으며 낄낄거리고 이거에 목소리 내는 사람들 조롱한 사람들로 역사에 남을겁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