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민주주의의 뿌리다. 이번 6.3 부정선거를 통해 우리는 민주주의의 뿌리가 썩은 것을 알았다. 뿌리 뽑아야 한다. 그런데, 국민은 민주주의의 밭이다. 좋은 밭에서 좋은 뿌리가 예쁜 꽃을 피운다. 밭이 좋지 못하다면 뿌리 좋더라도 예쁜 꽃은 피지 않는다. 선거제도는 선관위를 해체하고 TF 형태로 선거관리인를 정하고 당일투표, 수개표, 현장 개표로 진행해야 한다. 표 세는건 전문성도 필요없다. 숫자만 세면 된다. 공정하게. 우리 국민들은 부정선거를 인식하고 선거제도에 문제제기를 해야한다. 또한, 다른 여러 정책 관심가져야 한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선관위는 해체돼야 하고 국민들은 깨어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