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담회] 학교는 어쩌다 혐중·극우의 놀이터가 되었나 최근 학교는 혐중 담론, 부정선거 음모론, 반페미니즘 등 다양한 극우적 담론이 생산·유통되는 온상이자, 이를 둘러싼 갈등과 논쟁이 전개되는 공간으로 전락하였습니다. 이번 집담회는 학내 당사자의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이러한 담론이 어떠한 경로로 확산하고 수용되고 있는지, 또 이를 어떻게 인식하고 대안을 조직할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일시: 2026년 7월 10일(금), 19:00~21:00 📍 장소: 전태일기념관 다목적홀 (종로구 청계천로 105) ✊️ 공동주최: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시민모임 독립 💬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