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중·부정선거 현수막' 게시 원외정당 대표 구속 기로 선관위 미신고 계좌로 정치자금 받아 현수막 제작한 혐의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김채린 기자 = 불법 정치자금으로 혐중 정서 및 부정선거 의혹 조장 현수막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현 친미연합) 최창원 대표가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최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또 불법 정치자금으로 현수막을 게시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 단체인 애국현수막 대표 김모씨도 함께 영장실질심사를 받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로미래로당이 정식으로 신고되지 않은 계좌로 정치자금을 수수해 혐중 정서와 부정선거 음모론을 조장하는 현수막을 제작하고 게시했다며 작년 7월 경찰에 고발했다. 정치자금법은 선관위에 신고된 하나의 계좌로만 정치자금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도록 규정한다. 내일로미래로당은 12·3 비상계엄 이후 중국을 혐오하는 정서를 표현하거나 부정선거 의혹을 조장하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게시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1월 김 대표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수사를 벌여왔다. [사진=김혜인 기자] #연합뉴스 #yonhapnews #혐중 #부정선거 #현수막 #원외정당 #대표 #구속 #기로 #친미연합 #최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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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담회] 학교는 어쩌다 혐중·극우의 놀이터가 되었나 최근 학교는 혐중 담론, 부정선거 음모론, 반페미니즘 등 다양한 극우적 담론이 생산·유통되는 온상이자, 이를 둘러싼 갈등과 논쟁이 전개되는 공간으로 전락하였습니다. 이번 집담회는 학내 당사자의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이러한 담론이 어떠한 경로로 확산하고 수용되고 있는지, 또 이를 어떻게 인식하고 대안을 조직할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일시: 2026년 7월 10일(금), 19:00~21:00 📍 장소: 전태일기념관 다목적홀 (종로구 청계천로 105) ✊️ 공동주최: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시민모임 독립 💬 문의: [email protected]
[긴급토론회] 왜 극우 세력의 주장은 자꾸 ’중국‘으로 수렴되는가? ✍ 신청: https://forms.gle/2Ho7Abo4FHX1zY3i7 6·3 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거관리의 부실에 대한 비판과 재선거 요구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일부 극우 세력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부정선거’와 ‘중국개입’ 주장이 확산되며 혐중 담론도 함께 커져갔습니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정치를 비롯한 서로 다른 영역의 문제들이 반복적으로 ‘혐중’으로 수렴되는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현상이 왜 발생하는지, 특히 청년세대가 이러한 담론에 공감하고 소비하는 배경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 일시: 2026년 7월 9일(목), 15:00~17:00 📍 장소: 이음 (영등포구 양산로 126, B1) / 2호선 영등포구청역 2분 거리 ✅ 공동주최: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미디어사회운동센터WA, 플랫폼c ✊️ <인권재단 사람> 인권활동119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불법 검문에 개인정보 탈취까지‥이 틈에 '윤어게인'? 시위 현장에선 일부 시민들의 도를 넘는 행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투표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를 맘대로 가져가거나, 경찰처럼 길을 막고 시민들을 검문하는 일까지 벌어졌습...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