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토론회] 왜 극우 세력의 주장은 자꾸 ’중국‘으로 수렴되는가? ✍ 신청: https://forms.gle/2Ho7Abo4FHX1zY3i7 6·3 지방선거 당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거관리의 부실에 대한 비판과 재선거 요구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일부 극우 세력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부정선거’와 ‘중국개입’ 주장이 확산되며 혐중 담론도 함께 커져갔습니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정치를 비롯한 서로 다른 영역의 문제들이 반복적으로 ‘혐중’으로 수렴되는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현상이 왜 발생하는지, 특히 청년세대가 이러한 담론에 공감하고 소비하는 배경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 일시: 2026년 7월 9일(목), 15:00~17:00 📍 장소: 이음 (영등포구 양산로 126, B1) / 2호선 영등포구청역 2분 거리 ✅ 공동주최: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미디어사회운동센터WA, 플랫폼c ✊️ <인권재단 사람> 인권활동119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