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냉정해집시다. 지금 개표소 문은 열렸지만. 이것이 끝이아닙니다. 저희가 모인이유는 개표소 지키는것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투명한 선거과정을 만들라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목소리가 점점 퍼져서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계속 깨어나고, 대통령의 지지층 또한 이탈하며 흔들리고 있습니다. 절대 우리가 패배한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변화는 일어나는 중입니다. 투표는 민주주의의 마지막 방어선입니다. 그리고 더많은 국민들이 지금 사실상 민주주의의 끝자락에 서있는 절박한 상태인 것에 더욱더 관심을 갖게 해야합니다 저들이 우리의 목소리에 답할때까지 이제 우리는 이사태에 대한 책임을 끝없이 정부와 정치권에 묻고 부정선거를 근절을위해 어떻게 해결할건지에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달라는 목소리를 내야합니다. 전 선관위 노조위원장 분께서 올린영상을 조만간 내용 요약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