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들은 독립기관이란 방패아래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않았다. 그뿐 아니라 부정선거의 증거가 넘침에도 불구하고 처벌을 받지 않고 오히려 국민의 세금으로 많은 것을 누렸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심장이다. 만일 선거시스템과 선거를 주관하는 선관위가 썩었다면 민주주의는 파괴될 수밖에는 없다. 그 심장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무너진다면, 국가는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는 없다. 왜냐면 사기선거 결과를 통해 만들어진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등의 존재자체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라고 말씀하신다.(잠언 29:2) 악인이 책임을 지지 않고 오히려 영향력을 유지하는 사회에서는 결국 국민이 대가를 치르게 된다. 정의가 무너지면 법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법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국가의 기초 또한 흔들린다. 그러나 결국에는 이들도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