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지인과 올공 집회에 가면 어떨까 해서 얘기를 했어. 지인의 답변이 마음에 아파서 남겨. "저흰 자유를 찾아서 왔죠. 자유의 소중함을 그 누구보다도 알아요. 가끔씩 친구랑 나가서 함께 외치고 싶다고 해요. 다들 나가서 외치는데 우리 탈북민들도 나가야 하지 않나..고 하다가도 두렵기도 해요. 잡혀갈까봐요. 잡아서 북한에 몰래 넘길까봐요..다른 분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겠지만.. 문재인때 두 청년을 넘겼잖라요.. 저희에겐 큰 두려움이예요." 하... 진짜 ㅁㅊ 공산주의 멸공 ! 내일 올공에서 본업관련 인터뷰도 하고 내일 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