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지인과 올공 집회에 가면 어떨까 해서 얘기를 했어. 지인의 답변이 마음에 아파서 남겨. "저흰 자유를 찾아서 왔죠. 자유의 소중함을 그 누구보다도 알아요. 가끔씩 친구랑 나가서 함께 외치고 싶다고 해요. 다들 나가서 외치는데 우리 탈북민들도 나가야 하지 않나..고 하다가도 두렵기도 해요. 잡혀갈까봐요. 잡아서 북한에 몰래 넘길까봐요..다른 분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겠지만.. 문재인때 두 청년을 넘겼잖라요.. 저희에겐 큰 두려움이예요." 하... 진짜 ㅁㅊ 공산주의 멸공 ! 내일 올공에서 본업관련 인터뷰도 하고 내일 출동입니다!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4:2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재선거 부채의 ‘우리는 하나다’에 대한 ‘탈북민’의 의견 북한에서 사용하던 선전선동 문구였다.
[올림픽공원 지키미-③] 탈북민 "자유 없던 나라에서 왔기에…선관위 대처에 경악"
대진연 실제로 숨어드는게 맞고 엄청 공격적이네요 주의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경찰한테 제시한 인적사항도 모두 안맞는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네요 출처:유튜버 주옥같은주옥씨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