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잠실 경찰·시민에 대한 비상식적 폭력 행위 더이상 벌어지...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이 감금된 것과 관련해 “현장 경찰관과 주변 시민들에 대한 비상식적인 폭력 행위가 더이상 벌어지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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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잠실 시위대 경찰관 모욕·조롱 도 넘어…폭력행위 용인 안... [브뤼셀=뉴시스] 김지은 기자 = 벨기에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다"며 "현장 경찰관과 주변 시민들에 대한 비상식적인 폭력행위가 더 이상 벌어지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현장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추락한 경권, 스스로 고민할 때"…'중국 경찰'로 몰린 경정, 내부망에... 6·3 지방선거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중국 경찰’로 지목돼 온라인 공격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경찰 내부망에 실명으로 ‘경권(警權) 회복’을 촉구하는 글을
"경권은 어디로" 터진 게시판‥"지휘부도 당해봐" 격정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감금과 조롱 피해를 당한 경찰 간부가 "우리의 인권과 자존심이 필요 이상으로 추락했다면 이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
잠실시위대에 “테무경찰” 조롱당한 경찰관 심경…“작정하고 욕설 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이 참가자들의 조롱과 욕설, ‘테무경찰’ 등 허위사실 유포를 겪은 뒤 내부망에 심경을 밝혔다. 그는 무대응이 강조되는 현장에서도 인내가 한계에 다다를 수 있다며 경찰 인권과 자존심 회복, 체계적 지원을 촉구했다.
"경찰 인권·자존심 어디까지"…'중국 경찰' 몰린 경찰관 실명글 연합뉴스TV 배너닫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2026.06.10(Wed) 산업안전 장애인 서비스 제보 LIVE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검색 전체메뉴 속보 Close 사회 "경찰 인권·자존심 어디까지"…'중국 경찰' 몰린 경찰관 실명글 임광빈 기자 수정 2026-06-10 14:01:54 기사 읽어주기 서비스는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메신저 페이스북 X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밴드 복사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가 집회 지켜보는 경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앞에서 한 경찰이 집회를 지켜보고 있다. 2026.6.9 [연합뉴스 제공]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앞에서 한 경찰이 집회를 지켜보고 있다. 2026.6.9 [연합뉴스 제공]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투입됐다가 시위 참가자들에게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경찰관이 '경권 회복'을 호소하는 글을 경찰 내부망에 올렸습니다. 서울경찰청 2기동단 경비과장인 김민규 경정은 어제(9일) 경찰청 내부망에 '경권은 어디로'라는 제목의 글을 실명으로 올렸습니다. 김 경정은 지난 5일 시위 현장에서 시위대에 둘러싸인 채 "무전 해봐라", "왕따냐" 등 모욕을 당하는 영상이 '중국 경찰'이라는 허위사실과 함께 유포된 당사자입니다. 김 경정은 "추락한 교권 회복을 위해 교사들은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제는 우리의 인권과 자존심이 어느 수준에 있는지, 그리고 필요 이상으로 추락했다면 이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 스스로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참가자들에겐 성공적 집회일 것이라면서 "큰 실책이던 서부지법 사태를 넘어 미신고 집회이면서도 소요나 큰 폭력으로 번지지 않고 가시적으론 질서정연한 모습을 보이며 지금까지는 당국의 제지를 거의 받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이뤄지는 소규모의 불법과 일탈 행위는 대부분 교정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시민들의 소지품을 수색하고, 취재진이나 경찰을 향해 폭언을 일삼는 상황을 지적한 것입니다. 김 경정은 "앞으로 시위 양상은 어디까지 경찰이 용인해줄 것인지를 시험하는 수준으로 변할지도 모른다"며 "그만큼 경찰에 가해지는 압박이 험악해질 것이고, 우리의 인내심과 자존심은 그것을 견뎌낼 만큼 대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경찰이 실책을 책임지고 고쳐나가면서도 우리가 그로 인해 나약해지지 않고 극복할 수 있는 용기 섞인 시도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최근 김 경정의 배우자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악플러 등에 대한 고발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email protected])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카카오톡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email protected]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어떠셨나요? 좋아요 1 응원해요 0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회사소개 연합뉴스TV 소개 CEO인사말 연혁 주요경영현황 조직운영방침 위치안내 약관 및 정책 개인정보처리방침 방송편성규약 윤리강령 시청자 참여 시청자위원회 시청자평가원 시청자VOC 고충처리인 시청자게시판 알립니다 공지사항 채널안내 큐톤안내 광고/비즈니스 TV광고 문화사업 콘텐츠사업 디지털광고 콘텐츠 유통·플랫폼 제휴 관련사이트 연합뉴스 연합인포맥스 연합뉴스TV JOB 연합뉴스TV | 대표이사 : 안수훈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 대표전화 02-398-7800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619 C o pyright © 연합뉴스TV.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유튜브 채널 SNS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인기검색어 검색창 닫기 뉴스 최신 정치 경제 증권 사회 스포츠 문화·연예 지역 세계 날씨 뉴스 속 세상 TV프로그램 뉴스·시사 다큐·교양 라이프 건강 바로가기 제보 라이브 시청자게시판 진행자소개 앱소개 RSS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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