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찰' 몰린 경찰관 "경권 어디로"…내부망에 심경 고백 '중국 경찰' 몰린 경찰관 "경권 어디로"…내부망에 심경 고백, 서울경찰청 김민규 경정 내부망에 글 올려 "경찰 인권과 자존심 회복 방법 고민해야"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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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 경찰이야?" 잠실 시위 루머에…경찰청 "허위 사실"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집회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두고 '외국경찰', '가짜경찰'이라는 의혹이 확산하는 것에 대해 경찰청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반박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