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당선 무효 청원 공지 (선착순 100명) 1. 6/28 경 [이재명 당선무효] 국민 청원 신청 --> 7/3 불수리 됨. 2. 이유(오피셜X): "당선 무효"를 판단하는 것은 사법부(법원)의 고유 권한이며 국회는 법적 권한이 없어 불수리 처리한 것으로 추측. 3. 국회가 법적으로 할 수 있는 것(입법, 제도 개선 등)으로 내용을 변경하여 새로운 청원 신청. 그리하여 "선거 범죄 피고인이 고의로 재판을 지연시켜 대통령 당선된 후 불소추 특권을 남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공직선거법 및 관련 특별법을 개정(또는 보완법 입법)해 달라는 취지" 로 변경하였습니다. 📍 [선거범죄 피고인의 고의적 재판 지연 및 헌법 제84조 불소추 특권 악용 방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에 관한 청원 -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49FB6D6911C23BEE064ECE7A7064E8B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모자라니 동의쫌!!!!♡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전면 재선거 및 당일수개표 등에 관한 청원 2026-07-12까지 현재 71% https://vforkorea.com/wink/174681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하고 부정선거 논란을 자초한 선거관리위원회 폐지에 관한 청원 2026-07-12까지 현재 24% https://vforkorea.com/wink/174663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전국 본선거 재투표 촉구에 관한 청원 2026-07-12까지 현재 17% https://vforkorea.com/wink/174664 6.3 지방선거 선관위 전국 재선거·특검법 제정·공직선거법 전면 개정 촉구에 관한 청원 2026-07-12까지 현재 16% https://vforkorea.com/wink/174666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국힘 내 ‘재선거’ 요구 확...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문제가 발생한 선거구에 대한 재선거를 주장하며 “제가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지금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가 재선거를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국민의힘 내에서 재선거 요구가 조금씩 확산하는 모양새다. 나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체적 난국이다.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당장 재선거 선언” 외친 국민의힘 의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정면 겨냥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었으면 당장 잠실로 가 재선거 선언했을 것" 국민의힘 나경원 국회의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제가 (오세훈) 서울시장...
나경원 "6.3 지선에 국가 시스템 붕괴…부분 재선거가 바로잡는 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문제 있는 선거구는 반드시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선거의 유효성은 결과적 득표 차가 아니라 그 전 단계인 헌법적 절차의 정당성에 있다"며 "결과적으로 투표하지 못한 숫자가 당락을 바꿀 규모가 아니라고 해서, 국가가 주권자의 참정권을 원천 봉쇄한 헌법적 위법성마저 덮어지지는 않는다"고 했다.
총체적 난국입니다. 노답 선관위입니다. 까도까도 부실과 부정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문제있는 선거구는 반드시 재선거해야 합니다. 전국 91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품절돼 수많은 유권자들이 발길을 돌렸고, 26곳에서는 투표가 중단됐습니다. 전북과 경기 교육감 선거에서는 개표 결과를 바꿔 입력하거나 중복 입력해 1,000여 명의 소중한 표가 증발했습니다.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이 되듯, 실수도 반복되면 고의가 됩니다. 단순한 무능이나 행정 착오가 아니라, 명백한 '부정'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투표하지 못한 숫자가 당락을 바꿀 규모가 아니라고 해서, 국가가 주권자의 참정권을 원천 봉쇄한 헌법적 위법성마저 덮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선거의 유효성은 결과적 득표차가 아니라 그 전 단계인 절차의 헌법적 정당성에 있습니다. 선거는 표계산이 전부가 아닙니다. 권력의 정당성을 승인받는 엄숙한 민주주의의 계약입니다. 단 한 명의 주권자라도 국가의 오만과 무능 탓에 투표권이 원천 차단되었다면, 그 선거를 통해 위임받은 권력은 정당성을 잃습니다. '6·3 지방선거 부분 재선거'가 이번 부실선거를 바로잡고, 민주주의 정당성을 회복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첫째, 선관위는 법원 판결 뒤에 숨지 말고, 직권으로 '부분 재선거'를 결단하길 촉구합니다. 둘째, 선관위 귀책사유로 투표권이 차단될 경우, 결과를 불문하고 선거를 무효화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여야 합의로 즉시 처리해야 합니다. 셋째, 선거 관리를 이 지경으로 만든 선관위는 더 이상 고쳐 쓸 수 없는 조직입니다. 선관위를 해체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새로운 '선거 거버넌스'로 전면 재구축해야합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민주주의를 자랑하는 선진국 중 그 어떤 나라도 선거 관리를 이렇게 단일 기관에 몰아주지 않습니다. 우리도 이 기형적인 독점을 해체해야 합니다. 넷째, '당일 투표·현장 수개표'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관외 사전투표는 폐지해야 합니다. 관내 사전투표는 본 투표 직전 단 하루만, 본 투표와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해 투표함 이송 과정의 불신을 원천 차단해야 합니다. 선거의 생명은 속도가 아니라 무결점의 투명성입니다. 독일, 프랑스, 대만 등 많은 민주주의 선진국들도 개표의 공정성, 투명성을 위해 여전히 철저한 수개표 원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전투표함 '24시간 시민 개방형 감시 체제' 도입해야합니다 참담하게 파괴된 선거 공정성을 국민의 힘으로 다시 세우겠습니다. 무너진 대의민주주의와 선거에 대한 신뢰를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공직선거법개정안 #부분재선거 #지방선거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리 부실이 드러난 지역구의 재선거를 주장하며 “내가 서울시장 당선인이라면 당장 재선거를 선언했을 것”이라고 했다. 나 의원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서 문…
잠실 투표지 ‘보관상자’ 폐기…野 일각, 재선거 입법에 집중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핵심 증거로 지목돼 법원이 보전 명령을 했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미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