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관객을 사로잡는 퍼포먼스. 🎥노무현 사료관
오전 05: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오늘 올림픽공원에 KSPO DOME에는 킹누가 내한하고 잔디마당엔 파크뮤직 페스티벌을 하고 핸드볼경기장에선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시위 중인데 본인은 3월에 예매해놓은 킹누를 보러 감 직접 가보니까 길 중간에 펜스를 쳐놔서 공연 보러온 사람이랑 시위하는 사람이랑 충돌할 수 없게 나름 안전장치는 해놨던데 궁금한 게 왜 시위하는 사람들이 킹누보고 나오는 길인 관객들한테 부정선거 재선거를 막 외침 핸드볼경기장 방향도 아니고 공연보고 집 가는 우리한테 부정선거 재선거 외치니까 ???? 왜 우리한테 그러지??? 킹누가 부정선거라도 했나??? 하고 기분이 묘한 귀가길이었음
“전광훈 목사 요청” 광화문서 올공으로…빗줄기 속 시위대·관객 뒤섞... 서울 송파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16일차인 20일, 중·노년층이 주류를 이룬 시위대가 굵은 빗줄기 속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쳤다. ‘자유마을’이라고 쓰인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중·노년층이 1-3 출입구 쪽에 모여있었고, 빨간 바탕에 흰 글씨로 ‘윤어게인’이라고 적힌 우산을 든 시위 참가자도 있었다. 시위대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관객들의 관심을 유도했고 입장을 기다리던 관객들은 애써 이들을 외면하며 공연을 기다렸다.
영화 '백룸' 100만 관객 돌파…'공포 외화'로서는 7년 만
잠실 시위 현장에 잡힌 '박서진 콘서트'...예정대로 열릴 수 있을까 7월 4~5일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예정
위 콘서트에 관객 3만명 (핑크빛 조명) 그리고 나머지 인파가 전부 "재선거"
위버스콘 관객들 수에 전혀 안 밀림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