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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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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초월 1만7000여 성도 “기도의 야성 회복하자”

“한국교회의 위기는 기도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느슨함입니다. 기도의 야성을

세대 초월 1만7000여 성도 “기도의 야성 회복하자” “한국교회의 위기는 기도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느슨함입니다. 기도의 야성을 회복할 때 하나님께서 이 나라와 민족을 사용하실 것입니다.”지난

26.07.12. 주일 4부 찬양/잠실새내교회/홀리웨이브 찬양팀

26.07.12. 주일 4부 찬양/잠실새내교회/홀리웨이브 찬양팀

26.06.19. 금요성령집회/잠실새내교회/헤세드 찬양팀

26.06.19. 금요성령집회/잠실새내교회/헤세드 찬양팀

이제 더이상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부르지않겠다.
이곳에 함께 하며 매일 모여 나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을 보니 존경스럽다.
아까는 스레드에서 
교회

이제 더이상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부르지않겠다. 이곳에 함께 하며 매일 모여 나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을 보니 존경스럽다. 아까는 스레드에서 교회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해왔다는 얘기를 봤는데 조금전에는 빵과 병커피들을 나누고 있는걸 직접 보았다. 지금 유일하게 목소리를 내는 종교는 교회뿐인게 안타깝다

우리들교회 교인 있어?

목장 분위기 어때..? 난 올공 다녀온 후기 같은거 공유하지 말라고 하고 목장에서 참정권 침해 때문에 분노한다고 했더니

우리들교회 교인 있어? 목장 분위기 어때..? 난 올공 다녀온 후기 같은거 공유하지 말라고 하고 목장에서 참정권 침해 때문에 분노한다고 했더니 분노는 왜 하는거냐고 묻더라. 타지역 다른 목장은 분위기 다른가? 목사님은 지난주에도 투표로 우리 의견을 얘기 해야 한다고 하시고.. 칼날위의 물방울 처럼 시국에 대한 말씀을 전하시는 것 같은데. 내 착각인가? 내가 우쪽으로 치우쳐져서 잘못 듣나 생각이 되기도 하고. 오늘 올림픽공원 가서 쭈구리처럼 혼자 조용히 태극기 부여잡고 질질짜며 기도만 하고 돌아왔는데 목장 식구들에게 이 나라 걱정으로 타는 마음을 공유할 수가 없네. 믿음이 견고하지 못해서 흔들리고 목장도 열린 마음으로 못가겠어. 속이 답답해 내 안에서 예배가 죽어가는 것 같아. 내일도 전도축제가 있어서 아마 정치적 발언은 최대한 삼가실 것 같은데.. 내 귀에 말씀이 들리지 않을까봐 걱정돼. 지금 너무나도 예배하고 싶은데ㅠ

교회에 다니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조용히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5.30 토요일에는 국대떡볶이 대표이자 자유와 혁신 최고위원을 맡고 계신 김상현 대표님께서 <교회의 공산화>라는 주제로 강의해 주셨습

2026.05.30 토요일에는 국대떡볶이 대표이자 자유와 혁신 최고위원을 맡고 계신 김상현 대표님께서 <교회의 공산화>라는 주제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김상현 대표님께서는 성도들이 하나님을 바로 믿을 수 있도록 SNS에 추천 교회 리스트를 올려주시는데요, 추천해 주시는 교회의 “5가지 기준”에 대해 전해주셨습니다. 부정선거가 만천하에 드러난 지금도 조용한 한국 교회가 하나님께로 돌이키길 간절히 바라는 시간이었고, 교회에게만 바랄 것이 아니라 우리 개개인 또한 목소리를 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과 함께하고 계신 찰스 마(Charles Ma) 대표님께서도 한국의 분위기를 보기 위해 김상현 대표님과 함께 참석해 주셨습니다. 잠들어 있는 한국 교회를 깨우고 많은 영혼들을 옳은 길로 인도해 주고 계신 김상현 대표님과 함께 방문해 주신 찰스 마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