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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2:2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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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공에서 [재선거] 하나만 외친다고 해서 
작금의 이 사태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어떤 구호가 맞느냐를 두고 
논란이

저는 올공에서 [재선거] 하나만 외친다고 해서 작금의 이 사태가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어떤 구호가 맞느냐를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대기근으로 100만이 넘는 백성이 굶어 죽어나가던 시기에도 정작 모여서는 상복을 몇 년 입어야 하느냐며 예송논쟁으로 피 터지게 싸우며 시간을 허비했던 씹선비들의 후예답습니다. 👍👍👍 물론 [재선거]라는 단어 안에 부정선거에 대한 분노와 시스템 개혁에 대한 열망이 모두 함의되어 있다는 것은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우리가 맞서 싸워야 할 본질은 타협이 아니라 벼랑 끝에 몰린 국민들의 가슴속에 맺힌 피 끓는 [응어리]를 단번에 뚫어주는 선명한 진실이어야 합니다. 후술 하겠지만 재선거를 치른다 해도 이미 제도권은 완전히 먹혔고 국힘 내부에도 이 썩은 시스템에 기생하는 동조자들이 득실거립니다. 타협론자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좌파나 일반 국민을 설득하기 위해 구호가 단순하고 자극이 없어야 하지 않는가?

선관위원장이 지위고려해 출장나가면 배우자 예산까지 편성해 출장갔다고 한다.
기업에서 임원이 출장가는데 가족 경비까지 대주라하면, 미친 x 쌍욕

선관위원장이 지위고려해 출장나가면 배우자 예산까지 편성해 출장갔다고 한다. 기업에서 임원이 출장가는데 가족 경비까지 대주라하면, 미친 x 쌍욕 날라오면서 바로 퇴사다. 그런데 기업보다 경비 사용이 더 엄격해야 할 국가기관에서 출장시 부부동반 예산까지 쓰고, 대답이 더 황당하다. 지위고려한것이고 향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운영하겠다??? 이게 나라냐??? 한국은 예전 정유라 사태때, 운동,연예인 학생들은 출석도 안했는데 졸업시켜주는게 관행이었는데, 이 관행도 못참겠다고 그난리 치면서 대통령 탄핵까지 시킨나라다. 그런데 이런 선관위원장의 황당한 부부출장 및 선관위 해명에 그당시 난리 폈던 대학생들, 지금은 30대 되셨을 그 시절 분들은 왜 침묵하고 대통령 탄핵하자고 안그러나. 나이 들면서 도덕적 기준이 낮아졌나? 아님 내편이라서 그럴수도 있지 눈감아 주는건가. 이게 나라냐? 라는 외침은 어디갔을까.

[이슈] '참정권 훼손' 한국 민주주의 위기, 국민 분노 폭발…전국적 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이슈] '참정권 훼손' 한국 민주주의 위기, 국민 분노 폭발…전국적 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당초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선관위 자체 조사 결과 무려 91곳에서 동일한 일이 생긴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투표 용지 부족으로 2시간 가까이 투표가 중단되기도 했다. 문제는 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정할 때 공식적인 의사결정 절차도 없었다는 점이다. 선관위의 주먹구구식 행정으로 민주주의의 핵심인 국민의 참정권이 훼손된 것이다.여야 정치권은 일제히 10일 39년 전인 지난 1987년 6.10

지금 생각해도 선관위는 국민들을 호구로 알고 있었는듯

지금 생각해도 선관위는 국민들을 호구로 알고 있었는듯

기록의 끝